델랩스-NFC, 데일리 케어 앰플 라인 공동 개발
델랩스-NFC, 데일리 케어 앰플 라인 공동 개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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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랩스 ( 대표 조아인 )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식물 효능 원료 개발업체인 ㈜NFC와 공동 앰플 연구 개발실을 설립하고, D. E. L. (Deep Effective Lasting)의 이념을 바탕으로 데일리 케어 앰플 라인을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델랩스는 천연 유기농 앰플 스킨케어 브랜드로, 프리미엄 유기농 식물 원료를 바탕으로 집중적인 스킨케어를 도와 피부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델랩스 앰플은 에델바이스 추출물, 히알루론산 및 해양 심층수와 병풀 추출물 등을 함유해, 피부 속 깊이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고 탄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자유라디칼을 제거하고 세포 기능을 활성화하며, 밤 사이 피부의 리페어 에너지를 활성화시킨다. 피부 고민에 따라서 집중 케어를 할 수 있는 에스테틱 전문 프로그램의 효과를 집에서도 손쉽게 누릴 수 있도록 델랩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냈다는 설명이다.
 

델랩스 연구 개발팀은 앰플 라인의 주성분인 에델바이스 꽃에서 Leontopodic Acid, 필라그린, 케라틴, Transglutaminase 등 14대 활성 성분을 발견하여 수년간의 연구 끝에 에델바이스 추출물을 기초로 과학적 레시피를 통한 농축 에센스를 개발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활성 성분들은 피부 보습, 진정 리페어, 항산화, 자외선 방지 및 각질층 개선에 강한 효능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술이 적용된 델랩스 앰플은 최근 출시되어 론칭 후 홍콩 글로벌 화장품 유통사와 약 1,200만 달러(HKD), 한화 약 17억 2천만 원 이상의 총판 계약을 체결했으며, 그 중 중국에서 약 800만 달러(HKD), 한화 약 11억 5천만 원 이상의 제품을 선 주문으로 수출하게 됐다. 관계자는 “델랩스가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남다른 성장세를 보이며 천연 유기농 앰플 브랜드와 K 뷰티 가치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여름 시즌을 대비해 미용의 목적 외에도 피부 보호를 위한 미백라인의 앰플을 오는 5월 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향후 철저한 고객 분석을 통해 10대부터 50대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높은 품질의 안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델랩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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