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 블록체인 세미나, 오는 23일 판교서 개최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 블록체인 세미나, 오는 23일 판교서 개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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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아이오, 총 25,000 규모 ONG 거래량 이벤트 진행 중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와 바이텀의 블록체인 세미나가 오는 23일 판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게이트아이오에 따르면, 이번에 진행될 밋업은 라이트코인(LTC)의 역대 시세, 암호화폐 결제시장, 해시 알고리즘과 채굴 시장 등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암호화폐의 시세와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여기에 다양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향후 투자 전망에 대해 분석 역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스페셜 게스트로 바이텀(Bytom) 운영책임자인 ‘두 차오(Du Chao)’와 게이트아이오 전략실장​ ‘저스틴 강(Justin Kang)’의 강연이 예정돼있다. 여기에 오프라인 밋업 참여자들에게 바이텀(BTM) 코인을 비롯한 다양한 에어드롭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밋업은 암호화폐 투자자는 물론,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참가는 온오프믹스(onffmix)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오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또한, 게이트아이오는 지난 16일 13:00 (UTC+9)부터 오는 26일 13:00(UTC+9)까지 ‘ONG(Ontology Gas) 거래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중 거래량 순위 Top 50위 이상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순위를 달성할 경우 순위 및 비율에 따라 총 25,000 ONG를 분배 지급 받을 수 있다.

거래량은 ‘(매수량+매도량)*(시간 요인)’에 따라 계산된다. 동일 계정 내 매매는 제외되며, 거래량은 수수료를 제외한 순수 거래량을 기준으로 한다.

해당 이벤트의 상세 내용은 게이트아이오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SNS 공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게이트아이오는 게이트 테크놀러지(Gate Technology)가 운영하는 전 세계 TOP 10 블록체인 자산 거래소로, 현재 가입한 사용자는 130여 개국의 300여만 명이다.

블록체인 거래(Trading) 및 지갑(Wallet) 관련 기술은 물론 게이트코드 지갑 주소 공유/ 오 입금 방지기술 C2C 거래 시스템, 다중 서명기술, 시간/가격조건거래, 자산관리서비스(Wealth Management Service), 월렛아이오(Wallet.io) 등 다양한 분야의 독자적인 기술 역시 보유하고 있다.

또한, 게이트아이오는 2013년에 설립 이후 이러한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세계 각 나라에 지사를 설립하고 있으며, 작년에 한국지사를 설립했다.

이외에도, 게이트아이오는 작년 블록체인 연구원 설립을 통해 디지털 자산 투자와 관련된 가상화폐 시장 관련 이슈, 시세 분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가상화폐 시장 흐름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게이트아이오 밋업(Meetup)이나 포럼(Forum) 등을 통해 해당 내용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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