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의 1분 독서 - 미래를 보며 걷자
박승원의 1분 독서 - 미래를 보며 걷자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1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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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며 걷자

과거에 묻혀서는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
뒤로 걷기의 불편함을 이기는 방법은
뒤로 걷기에 익숙해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걷는 것이다.

최종엽, <원려-멀리 내다보는 삶>에서


 

걷는 방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앞을 보며 걸을 수도 있고,
옆을 보며 걸을 수도 있으며
뒤를 보며 걸을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걸어야
더 빨리 더 편안하게
목적지에 갈 수 있을까요?
당연히 앞을 보며 걷는 것이
더 빠르고 편안합니다.

인생도 그렇습니다.
미래를 보며 살 수도 있고,
현재를 보며 살 수도 있으며,
과거를 보며 살 수도 있습니다.

현재나 과거가 아닌
미래를 보며 사는 인생이
당연히 더 편안한 인생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앞을 보며 사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과거를 보며
뒷걸음질을 합니다.
과거의 잘잘못을 따지며
파헤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과거에 발목을 잡혀서
나아가지 못합니다.

현재를 보며
옆걸음질을 합니다.
현재의 환경을 탓하며
피해가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현재의 환경을 피하느라
도전하지 못합니다.

미래를 보며
걸어야 합니다.
과거에 발목 잡히지 않고,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마주하게 될 미래를 보며
당당히 걸어야 합니다.

나는 지금,
어디를 보며 걷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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