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KLAC 카뮤 다크블렌드 원두, 러브라믹스잔 협찬
카페뮤제오 KLAC 카뮤 다크블렌드 원두, 러브라믹스잔 협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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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4일 SETEC에서는 카페&베이커리 페어 그리고 KLAC 라떼아트 챔피온쉽이 열렸다. 돌아오는 6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2019 WLAC(world latte art championship)의 한국 국가대표 출전권을 놓고 경연을 펼치는 대회다.

KLAC가 공식잔으로 선정한 러브라믹스는 카페뮤제오 직수입 상품으로 이미 국내외에서 커피 애호가 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잔이다.

기능적인 우수함과 현대적 감각이 더해져 전문적이면서도, 젊고 활기찬 느낌을 연출하는 브랜드이다. 1300도의 높은 온도로 구워진 도자기의 우수한 품질과 커피의 맛 또한 최상으로 표현해주어 바리스타를 위해 설계되어 전문적인 커피컵으로 사용 되고 있다.

그와 함께 카페뮤제오 갓볶은 커피 카뮤 다크 블렌드 역시 KLAC 공식 원두로 선정되었다. 카뮤 다크 블렌드는 최상의 에스프레소를 위한 블렌딩 요소를 갖추기 위해 수백번의 배합과 샘플로스팅을 거쳤고, 다양한 에소머신으로 추출하며 최적의 에스프레소를 위한 지점을 찾는데 집중한 원두 블렌딩이다.

콜롬비아의 밸런스, 에티오피아의 향, 코스타리카의 단맛을 더해 아메리카노는 물론 라떼 및 베리에이션에 적합한커피로 사랑 받고 있어, 라떼아트 대회에서는 적합한 커피로 선정 되었다.

카페뮤제오 관계자는 “라떼에 알맞은 러브라믹스 잔뿐만이 아닌 카페뮤제오가 직접 로스팅한 커피가 공식원두로 선정 된 것에 앞으로도 좋은 커피를 위해 노력하겠다 ” 며 “번뜩이는 창의성과 집중력으로 끈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선수들이 대단하고 열정가득한 선수들을 언제나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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