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구벤, 컴팩트 사이즈로 최대 3컵 추출 가능한 ‘커피메이커’ 선봬
독일 구벤, 컴팩트 사이즈로 최대 3컵 추출 가능한 ‘커피메이커’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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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구벤은 컴팩트한 크기지만 최대 3컵까지 한 번에 원두커피 추출이 가능한 ‘커피메이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구벤 컴팩트 커피메이커는 가볍고 아담한 사이즈로 효율적으로 주방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커피 추출 중에는 드립커피를 시음해 볼 수 있도록 보조추출 장치가 장착돼 있다.

또한 커피가 직접 닿는 용기를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해 위생적이며, 커피를 여과하는 필터는 반영구필터로 설계됐으며, 반영구필터를 빼고 종이필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독일 구벤 컴팩트 커피메이커는 냉수탱크의 물을 가열해 커피 위로 천천히 떨어뜨린 후 거칠게 분쇄된 커피 사이로 뜨거운 물을 통과시켜 커피가 추출되게 하는 타입으로 진한 커피 향이 가득한 원두커피를 간편하게 드립해 마실 수 있다.

관계자는 “구벤 커피메이커로 커피 추출 후 15분 동안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는 오토 보온 기능이 작동된다”면서 “이후 자동 전원 차단 기능으로 설정돼 과열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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