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 3월 23일 홍보관 오픈
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 3월 23일 홍보관 오픈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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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택지지구와 이천역세권 지구 약 7천여 가구의 미니신도시급 조성

경기도 이천시 증일동 79-4번지 일원 지하 3층 ~ 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74~136㎡, 총 814가구 아파트로 구성되는 '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가 오는 3월 23일(토) 홍보관을 오픈하고 조합원모집을 시작한다.

'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가 들어서는 중리신도시는 중리동과 증일동 일원 61만㎡의 면적에 4,466세대 규모로 2021년까지 조성되는 중리택지지구와 이천역세권지구를 합한 총 7000여 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이천의 구도심 중심과 마주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프리미엄 입지를 자랑한다.

판교 30분대, 강남 40분대 진출입이 용이한 경강선 이천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경충대로를 통해 서울·경기 광주 일대로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다. 이천IC와 호법JC를 통해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 이용이 편리하고 전국 각지로 연결이 편리하다.

또한 이천시청, 경찰서 등 행정타운, 대형마트 등 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중리택지지구 내 주거시설은 물론 공원, 교육, 공공편의시설, 로데오거리 등이 조성 될 예정으로 신도시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출 것으로 보인다.

단지 주변으로는 개발 호재도 많다. 15조원을 투입한 SK 하이닉스 반도체공장(M16, 2020년 완공 예정)과 이천시의 신둔, 이천, 부발역 3개 역세권 개발추진 등 호재도 많아 미래가치가 높다.

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에는 각 동 1층에 마련된 고급스러운 라운지의 입주민 대기공간, 맘스카페, 200석 이상규모의 독서실과 자습실 및 개인연습실, 스크린골프, 남녀사우나, 어린이집 등 입주민을 위한 차별화 된 고품격 커뮤니티가 조성될 예정이다.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 4 Bay 혁신설계로 탁월한 채광과 환기를 고려했으며 중앙광장, 놀이터, 조경 등 녹지도 풍부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세대 내부에는 다양한 물품 수납이 가능한 펜트리 공간(일부세대) 제공으로 공간 활용도 극대화 했다.

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 관계자는 “단지 입지가 좋고 합리적인 금액인만큼 대기수요자를 비롯해 지역 내 관심이 많이 높다” 며 “이천시 최단기간 조합원 모집, 설립인가완료 등 첫번째 중리신도시 힐스테이트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두번째도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이천시 율현동 2-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시공예정사는 현대건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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