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유학 영인일본입시연구소, 일본대학 입시정보 제공...“일본은 저출산 초고령화 국가로 대졸 인력 부족”
일본유학 영인일본입시연구소, 일본대학 입시정보 제공...“일본은 저출산 초고령화 국가로 대졸 인력 부족”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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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일본입시연구소(대표 최인규)가 2019년 일본대학입시에서 교토대, 게이오대, 와세다대 등 일본 명문 국공립 및 사립대학을 포함해 135명을 최종 합격시키는 쾌거를 이뤄냈다.

최인규 대표는 “일본은 저출산 초고령화 국가로 대졸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일본 입시는 외국인 특별전형으로 뽑기 때문에 국내 대학 진학보다 더 유리하고, 졸업 후 취업률도 높다”고 설명했다.

일본 유학시험 'EJU'는 6월과 11월에 치러지고, 2번 응시해서 잘 나온 성적으로 지원하면 된다. 또한, 대학 입학 원서 접수기간이 길고,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어 여러 대학에 지원하거나, 한 대학의 여러 학과에 복수 지원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영인일본입시연구소 대표 최인규

영인일본입시연구소는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일본입시 및 한국 대입전문가들이 EJU, 토익/토플, 일본어, 소논문, 문부성장학생 강좌 등 일본입시 준비에 필요한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본고사(소논문) 첨삭지도 분야에서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황재삼 강사까지 영입해 맞춤 지도를 제공한다.

‘합격예측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자신의 EJU 및 토플성적을 입력하고 지원하려는 대학, 학부, 학과를 선택하면 합격가능성을 예측해주고, 지원 대학별 본고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실제 EJU시험과 유사한 난이도의 전국 모의고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지원 대학 합격진단 ▲온라인 해설 강의를 통한 복습 ▲과목별, 분야별 성적분석 ▲학습방향 등을 제시한다.

최 대표는 “일본은 30만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며, “국내에서 일본입시 정보와 전략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기관이 거의 없어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다”고 말했다.

일본입시에 특화된 커리큘럼과 학생 경쟁력에 따른 입시전략으로 개원 2년 만에 국내 수능, 내신 4~5등급 학생들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대학에 합격했고, 문부성 국비 장학생 학부 문과 2명, 이과 1명, 연구유학생 1명을 배출해냈다.

현재 분당, 강남 그리고 부산에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정기적인 일본입시 설명회, 개별 상담을 실시해 올바른 정보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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