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삼일본입시학원, 일본 문부성 국비유학 과정 개강
황재삼일본입시학원, 일본 문부성 국비유학 과정 개강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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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이 계속되면서 해외취업으로 눈을 돌리는 학생들이 많다. 특히 일본은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일손이 부족해진 실정이다. 국내 젊은 학생들 사이에서 취업률이 높은 일본유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황재삼일본입시학원(원장 황재삼)이 6월 시행되는 일본 문부성 국비장학생 시험을 앞두고 일본 최상위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부성 국비 유학 분야 최고 전문가로 손꼽히는 황재삼 원장은 1대1 맞춤 교육을 통해 동경대, 교토대 등 일본 최고 대학에 10명 이상의 학부 유학생, 35명 이상의 대학원, 박사과정 합격생을 배출해냈다.
 

황재삼일본입시학원 황재삼 원장
황재삼일본입시학원 황재삼 원장

학생별 장단점을 분석해 연구계획서, 필기시험, 면접까지 문부성 국비 유학 입시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오랜 기간 강의하며 쌓은 합격 노하우로 각 대학이 원하는 방향에 맞춰 연구계획서를 첨삭 지도해 높은 합격률을 자랑한다. 또한, 학생들과 깊은 네트워크를 쌓아 새로 일본에 가는 유학생들의 정착과 졸업 후 취업활동까지 밀착 케어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일본 정부 초청 외국인 국비유학생은 한국의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한일 간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선발되면 세계 명문대로 꼽히는 도쿄대, 교토대 등에 진학해 전액 장학금과 생활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졸업 후 취업에도 유리하다. 올해 학부유학생 37명(문과 10명, 이과 25명, 의치학 2명), 연구유학생(대학원, 박사과정) 약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학부유학생 필기시험 과목은 문과는 영어, 일본어, 수학이며 이과는 화학, 물리 또는 생물, 영어, 일본어, 수학이며, 연구유학생은 문과는 영어, 일본어이며, 이과는 영어, 일본어, 수학이다. 필기시험 통과 후 진행되는 면접은 사전에 제출한 연구계획서, 학교성적, 추천서 등 서류로 유학 의지, 장래성 등을 평가한다.

학원에서는 일본 입시 컨설턴트이자 문부성 일본어 과목을 담당하는 황재삼 원장과 일본 입시 영어 1타 임지호, 일본 입시 수학의 신화 이상하 강사가 강의하는 문부성 국비유학 과정을 개강했다.

황재삼 원장은 “문부성 국비유학 시험의 주요 과목 수업을 한 곳에서 수강할 수 있다”며, “대학, 전공별 합격 전략에 맞춰 다가오는 시험을 철저하게 준비해 합격할 수 있도록 모든 강사진이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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