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맘 산골이유식'의 산골알밤,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천연간식 주목
'에코맘 산골이유식'의 산골알밤,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천연간식 주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2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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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 과일분말, 방부제, 인공향료 등 무첨가

건강한 유기농 이유식 브랜드 '에코맘 산골이유식'(대표 오천호)의 산골알밤이 이유식부터 라떼까지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리산 하동에서 딴 알밤만을 사용한 산골알밤은 천연에서 온 고소한 간식이다. 지리산은 북동향에 위치해 있고 강우량이 많은 다우지대에 위치하여 밤을 재배하기 가장 좋은 조건이다. 특히 섬진강이 가진 환경적인 이점으로 일반적인 밤에 비해 약 1.5배 크고 속이 꽉찬 밤이 재배된다.

동의보감에서는 밤을 '가장 유익한 과일'이라고 설명한다. 견과류 가운데 밤은 유일하게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으며 아몬드, 피칸 등 서양 견과류 대비 열량이 4분의 1 남짓(162kcal)이다. 이와 함께 기운을 돋우고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어 아이들의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에코맘 산골이유식의 산골알밤은 국내 특허를 획득한 고압스팀방식의 밤 탈각기를 사용해 겉껍질과 속껍질을 제거하여 밤 모양이 그대로이다. 건조 후에도 속 안이 마르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군데군데 보이는 짙은 부분은 밤의 물성상 익어가는 과정의 형태로 안심하고 섭취해도 된다.

밤 특유의 구수한 내음은 물론 씹으면 씹을수록 은은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으며 인공적인 단맛없이 노릇노릇하게 구운 밤맛과 밤향 그대로를 즐길 수 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담지 않아 부담없이 간식으로 먹기 제격으로 외출시에도 가지고 다니기 편하다. 산골알밤은 알밤 그 자체로 섭취해도 맛있지만 밤라떼나 밤타르트, 밤양갱 등의 간식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에코맘 산골이유식 관계자는 "무엇보다 화학첨가제 유해물질 0%를 고집하고 있으며 시럽, 과일분말, 방부제, 인공향료 등이 첨가되어 있지 않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며 "아이들에게 좋은 것만 주고싶은 마음으로 원물 그대로 제대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코맘 산골이유식' 산골알밤은 에코맘 산골이유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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