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한파에도 오피스텔 투자 이어져...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공급
부동산 한파에도 오피스텔 투자 이어져...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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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시장 규제 정책으로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에 여유자금이 몰리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오피스텔 거래건수는 18만7,498건으로 2017년 대비 5.5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텔은 평균 수익률도 1월 기준, 전국 5.46% 최고 8.57%(광주)로 여전히 시중 은행의 예·적금 금리(적금 1년 1.92%, 예금 1.91%)와 비교해 매력적인 투자 상품이다. 입지가 좋고 배후수요가 풍부하며 미래가치가 뛰어난 곳일수록 공실 우려를 줄이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청라 시티타워 인근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광역조감도
청라 시티타워 인근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광역조감도

지엘건설이 청라국제도시에 공급한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오피스텔은 청라호수공원 최중심 입지에 지하철 7호선 연장 호재, 커넬웨이 상권 특수를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며 단기간 분양을 마쳤다.

이런 가운데 후속 분양에 나선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가 분양 중이어서 화제다. 해당 오피스텔은 청라국제도시 C3-10블록에 지하 6층~지상 27층 규모로 총 468실이 공급된다.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409실과 합해 총 877실 대단지를 이루게 된다.

해당 오피스텔은 전체 세대의 63%까지 청라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며, 일부 원룸타입에서도 호수조망을 확보했다는 게 강점으로 꼽힌다. 아울러 지상 1~2층에는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청라 레이크 에비뉴’를 함께 조성해 생활편의성이 뛰어나다.

세계에서 6번째 높이의 전망 타워 ‘청라 시티타워(453m)’가 오랜 기다림 끝에 3월 착공 소식을 알렸다. 오피스 시설 없이 쇼핑, 테마파크, 엔터테인먼트 시설로 채워진다. 4년 뒤 완공 시점이면 연간 300만 명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랜드마크 타워가 될 전망이다.

구글, LG 등 글로벌 대기업 참여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국제업무단지 G시티를 비롯해 스타필드 청라, 하나금융타운, 차병원의료복합단지, 도시첨단산업단지, 로봇랜드 등 청라국제도시 내 고용 창출만 6만5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 지하철 7호선 시티타워역(가칭)이 확정돼 서울 구로·강남 등 주요 업무단지로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하다. 현재도 청라국제도시역(공항철도)을 통해 디지털미디어시티(DMC), 홍대입구, 서울역 등을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고, 자차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인천공항고속도로 등으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157-11에 마련돼 있으며, 현재 선착순 호실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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