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2년 연속 ‘2019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
세라젬, 2년 연속 ‘2019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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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이 21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2019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개인용 의료기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은 조선비즈, 조선일보, TV조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 및 후원하는 시상으로 한국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제고와 제품의 우수성을 넘어 친밀감, 열정, 책임감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는 브랜드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가정용 의료기기 부문 대상을 수상한 세라젬은 1998년 설립된 이후 적극 해외 시장을 개척하여 전세계 70여개국에 진출, 현재 2500여개의 현지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라젬의 주력제품인 척추 온열 의료기기 ‘마스터 V3’는 척추 길이 및 굴곡도 측정 기능과 업다운 도자로 사용자의 척추 굴곡도에 맞춰 더욱 편안하고 효과적인 온열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여섯 단계로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릴렉스모드, 스터디모드, 숙면모드 등 12가지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신체 컨디션에 맞춰 선택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중국 식품약품감독관리국(SFDA), 유럽연합(CE), 미국의 제품 성능 및 안전에 관한 표준 인증인 UL 등 국제적인 공인을 통해 세계적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 받고 있다.

또한 2002년부터 개인용 온열기 부문에서 17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으며 최근 배우 이정재를 광고모델로 발탁하고 주력제품인 척추 온열 의료기기 ‘세라젬 마스터 V3’를 TV홈쇼핑에 런칭하여 국내 홈 헬스케어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1998년 설립 이후 21년 동안 자동 척추 온열 의료기기 수출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켜왔다” 며 “앞으로 국내 다양한 유통채널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제품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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