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네이처 "줄어드는 콜라겐, 저분자 피쉬콜라겐이 도움"
필네이처 "줄어드는 콜라겐, 저분자 피쉬콜라겐이 도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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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적인 노화는 진행된다. 특히 신체 중에서도 피부 노화는 눈에 쉽게 띈다. 따라서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피부 노화를 늦출 수도 있다.

대한피부미용학회에 따르면 피부 노화가 급격히 진행되는 요인에 대해 자외선 및 외부환경 등에 의한 노화와 체내 콜라겐 감소에 의해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최근에는 미세먼지라는 환경적 요인이 추가되면서 피부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피부 노화는 급격히 줄어드는 콜라겐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외부환경이나 미세먼지의 경우 예방을 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콜라겐은 따로 섭취하지 않으면 자연 발생되는 양보다 감소하는 양이 많기 때문에 노화를 막기 어렵다.

그렇다면 콜라겐은 무엇일까. 콜라겐은 피부에 좋은 단백질이다. 우리 몸의 단백질 중 약 30%는 콜라겐이다. 콜라겐은 크게 동물성 콜라겐과 피쉬콜라겐으로 나뉜다. 동물성 콜라겐의 경우 족발, 돼지껍데기, 닭발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동물성 콜라겐은 고분자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인체에 실제로 흡수되는 양은 2%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무리 콜라겐이 많이 함유됐다고 하는 음식을 먹어도 흡수량은 얼마 되지 않는다.

반면에 피쉬콜라겐의 경우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로 높은 흡수율을 가지고 있다. 명태, 홍어, 연어, 민물 메기 껍질에서 많이 추출되며 우리 몸에서 84%까지 흡수된다.

따라서 콜라겐을 섭취할 때는 저분자로 이루어진 피쉬 콜라겐을 섭취하는 것이 효능이 좋다. 높은 흡수율로 피부 수분과 탄력을 유지하고 주름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콜라겐을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한 모발 또한 기대할 수 있어 여성들에게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문제는 피쉬 콜라겐을 바다 물고기로 만드는 경우 다량의 염분이 함유됐다는 점이다. 피부노화를 방지하려다가 원하지 않던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다.

최근, 필네이처는 민물 메기로 만든 저염 콜라겐을 출시했다. 피쉬 콜라겐과 저염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민물 메기 저염 콜라겐은 100% 순도 분말을 통해 촉촉하고 싱그러운 젊음을 선사할 수있다. 특히 이 제품은 공인기관에서 분자질량 검사를 실시해 평균 1,500Da(분자량)으로 저분자 콜라겐임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몸에 좋은 콜라겐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도록 분말로 만들었다”며 “피쉬콜라겐이 좋은만큼 저염으로 부담없이 드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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