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락수, 차가버섯 극미량 존재 베툴린·베툴린산 고농도 추출기술 개발해 특허획득
상락수, 차가버섯 극미량 존재 베툴린·베툴린산 고농도 추출기술 개발해 특허획득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3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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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전문기업 상락수는 차가버섯에 극미량만 존재하는 성분인 베툴린, 베툴린산을 고농도로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허는 ‘베툴린 또는 베툴린산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 (Method for preparing of chaga mushroom extraction containing high concentrated betulin or betulinic acid, 특허 제10-1731075호)이다.

상락수 생산 담당자는 “차가버섯에서 고농도로 베툴린, 베툴린산 성분을 추출하는 제조공법은 오직 상락수만이 가능하며, 상락수 차가버섯이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툴린, 베툴린산은 트리테르펜 사포닌의 일종으로 자작나무, 차가버섯과 일부 극소수의 식물에만 존재하는 성분이다.

이같은 베툴린, 베툴린산에 대해 세계적으로 수많은 연구가 진행된 바 있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연구되고 있는 생리활성물질이다.

이미 여러 분야에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는 중요한 핵심성분으로 차가버섯에 극미량 존재하는 성분이기도 하다.

특히, 베툴린산은 미량이지만, 차가버섯 기능을 결정하는 강력한 핵심성분이다. 차가버섯이 다른 식품, 버섯류들과 비교해 뛰어난 핵심 이유는 바로 베툴린산 때문이다.

중요한 베툴린산은 고난이도의 추출기술과 높은 생산비용이 필요하다. 하지만 상락수 차가버섯은 오랜 연구 끝에 차가버섯에서 고농도로 베툴린산을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을 개발해, 특허를 등록했다.

상락수 생산 담당자는 “특허받은 기술이 좋은 차가버섯을 만든다. 상락수 차가버섯은 베툴린, 베툴린산과 같은 차가버섯의 핵심성분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고품질의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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