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통 크레페 전문점 달꽃크레페, 가맹점 본격 확대
프랑스 전통 크레페 전문점 달꽃크레페, 가맹점 본격 확대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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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SNS나 방송 등을 통해 맛집을 찾아 다닌다. 그 가운데 프랑스 전통 크레페 전문점 달꽃크레페는 달콤한 크레페 향기와 향긋한 커피향으로 젊은이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안양 일번가에 달꽃크레페는 오픈한 지 3년가량 되었지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테이크아웃 형태의 크레페 전문점 달꽃크레페 기존의 크레페 업체들이 사용하는 반죽법과 차별화된 반죽법을 직접 개발하여 얇고 바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반죽을 생산가공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완성된 크레페의 모양이 마치 꽃다발을 닮아 소비자들에게 ‘꽃다발 크레페’로 불린다
 

달꽃크레페에서 빠질 수 없는 커피는 중남미 신선한 원두커피를 수확하여 블랜딩, 로스팅한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달꽃크레페는 비싼 커피전문점과는 다르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메뉴를 제공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크레페 전문점 달꽃크레페는 현재 홍대점, 안양점, 청주점, 여수점등 4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대부분의 매장이 2년 이상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어 카페 프랜차이즈 신규창업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관계자는 "제 2의 인생을 꿈꾸는 퇴직자나 젊은 창업자들 사이에 신규 창업으로 카페 프랜차이즈 사업은 여전히 인기가 있으며, 선호도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창업 시 드는 비용은 만만치가 않다."라며 "이에 달꽃크레페는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카페형 매장 뿐만 아니라 소규모 테이크아웃전문점 창업이 가능해 신규 창업에 대한 부담을 덜수 있다. 또한 10호점 까지는 가맹비를 면제와 인테리어시공 역시 점주 자율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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