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쇼 성료...공지우 감독 연출
2019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쇼 성료...공지우 감독 연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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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W 서울패션위크 마지막날인 3월 24일 오후3시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의 쇼가 열렸다.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와 패션쇼연출가 공지우감독이 만들어 내는 천재 아티스트 바스키아의 향수를 오후3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선보였다.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의 이번쇼 컨셉은 1988년 요절한 천재 아티스트 장 미쉘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의 이번 2019 F/W 컬렉션 연출을 맡은 NFM프로모션 공지우감독은 미국 뉴욕의 뒷골목 낙서문화를 팝아트로 승화시켜 평단에 충격과 경외를 주었던 바스키아처럼 이번 쇼를 통해 바스키아 특유의 낙서와 팝아트적인 감성을 관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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