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HRD센터, 용접기능장 과정 교육생 모집
광양만권HRD센터, 용접기능장 과정 교육생 모집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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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 용접부문 최고의 공인자격증 용접기능장 양성

사단법인 광양만권HRD센터가 용접기능장 과정 무료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생 모집은 산업현장 용접부문 최고의 공인자격증 용접기능장을 양성하기 위해서다.

용접기능장 자격을 갖춘 우수 강사진과의 1대1 개인 맞춤교육을 통해 차별화된 현장교육과 숙련된 기능교육을 제공한다. 실제 현장에서 일하며 수많은 현장 경험을 가진 전문 강사진을 구성하여 중요한 이론지식에서부터 실용적인 기술 전달까지 개인에 따른 차별화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실습재료를 무제한 지급하며, 별도 식사 제공, 수당지급, 무료기숙사 운영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전남동부권기능장협의회와 체결한 업무 협약으로 학생들은 주말마다 실습이 가능하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1박2일 취업캠프로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맞춤형 기업정보제공 및 동행면접을 통해 100% 취업연계를 보장한다.

2009년부터 11년차 고용노동부 인증 용접교육기관인 만큼, 용접기능장 및 용접산업기사 자격증 과정 역시 자체기능경진대회를 통한 자체 자격검정기준을 보유하고 있어 고난도 용접기술 숙련 RT검사 측정이 가능하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해당 교육기관을 통해 용접기능장을 8명, 용접산업기사를 25명이 자격증 취득해 자격증 취득율 160%를 기록했다.

이번 용접산업기사, 용접기능장 자격증 취득 무료교육생 모집 인원은 12명이며, 만19세~58세 이하 청·장년실업자, 용접유경험자, 연매출 1억 5천 미만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학력은 무관하며 실업자로서 용접 직종에 대한 용접기능장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및 기술 습득 의지가 강한 분, 취업 의지가 강한 분, 용접 고숙련을 원하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용접기술 취득자는 별도의 정년 퇴직이 없기에 직업 수명이 상대적으로 길다. 또한 용접기술이 기초적인 산업에서부터 최첨단에 이르기까지 고루 사용되는 만큼, 용접기술의 활용도가 넓어 평생 기술로 여겨진다.

교육 기간은 4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5개월이다. 교육 내용은 전기용접, CO2용접, TIG 용접, 구조물용접, 파이프용접 등 이론 및 실기가 모두 포함된다.

기숙사 지원, 수당지급, 별도식사 제공 등으로 본인 부담비 없이 전문기술 무료교육을 통해 용접기능장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전문용접 자격증 취득 시 광양만권을 중심으로 한 남해안과 중공업 분야로 취업을 연계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계적이면서 구체적인 교육과 훈련, 취업연계까지 보장되는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한편, 사단법인 광양만권HRD센터는 고용노동부평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부분에서 'S' 등급을 7회 획득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기관(ISO900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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