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플로럴 브랜드 McQueens Flower School, 국내 정식 런칭
영국 플로럴 브랜드 McQueens Flower School, 국내 정식 런칭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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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플라워 데코라는 예술 활동이 각광을 받는 가운데 영국 프리미엄 플라워 브랜드인 McQueens가 오는 4월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3번째 글로벌 스쿨을 런칭한다고 발표했다.

McQueens는 작년 9월 팝업 스쿨이 큰 관심을 받은 뒤 McQueens를 원하는 많은 문의와 관심 끝에 서울 McQueens Flower School을 런칭하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영국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McQueens는 1991년 영국 쇼디치에서 설립된 이후, 유럽의 대표적인 럭셔리 플로럴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Alexander McQueen 일가가 운영하던 작은 꽃집이 국제금융 분야에서 일하던 Kally Ellis의 주도하에 새롭게 성장하여, 최상의 플로럴 서비스를 제공하며 혁신적이며 럭셔리한 스타일의 아이콘으로서 서울에서도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았다.

서울 McQueens Flower School에서는 런던 McQueens에서 10년 넘게 수석 플로리스트 겸 디자이너로 활동한 Zibi Zareba와 제인패커, 제이미 아스톤, 그리고 코리아 스쿨 설립 멤버 및 까사스쿨 등 유수의 플라워 스쿨 강사로서 10년 넘은 화려한 경력을 갖춘 김동민 플로리스트를 직접 만날 수 있다. 이들의 고객은 런던의 5성급 호텔 Claridge 호텔,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반얀 트리 스파 앤 클럽, 라이즈 호텔, 루이스 비통, 피아제, 디올, 샤넬, 롤스 로이스, 윔블던 챔피언쉽, 베니티 페어으로 화려하다.

서울 McQueens Flower School에서는 플로럴 디자인 비기너 코스부터 어드밴스 코스, McQueens 졸업장이 수여되는 런던 프로페셔널 코스와 원데이 마스터클래스까지 다양한 형태의 수업을 제공한다. 플로럴 디자인 비기너와 어드밴스는 총 8회 수업으로 4월 2일 개강한다. 런던 프로페셔널 코스는 총 40회 중 10회를 서울에서 4월 3일 첫 개강 하며 나머지 30회를 런던에서 수료하면 맥퀸즈 졸업장이 수여된다. 서울 McQueens Flower School에서는 수강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학 준비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는 원데이 코스인 마스터클래스도 준비되어 있어 플라워 데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서울 McQueens는 추후 온라인 꽃 배송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다. 화환의 모양과 디자인패턴에 판매량을 포함한 다량의 데이터를 인식시켜 소비자 선호도에 최적화된 꽃 추천 알고리즘을 개발한 ‘맞춤형 꽃 추천 서비스’를 도입한다. 맥퀸즈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인근에 위치해있으며, 맥퀸즈 코리아 스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화문의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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