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계란 소비촉진을 위한 직거래 행사 개최...."과잉 생산과 소비 부진으로 양계농가 어려워"
김포시, 계란 소비촉진을 위한 직거래 행사 개최...."과잉 생산과 소비 부진으로 양계농가 어려워"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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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최근 계란의 과잉생산과 소비감소로 인한 양계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판매 촉진을 통한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1일 김포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시청 광장에서 직거래행사를 가졌다.

이날 직거래 행사에서는 총 1천62판(3만1천860알)의 계란이 판매됐으며 시에서는 이번 계란 팔아주기 운동뿐만 아니라 양계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경영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에서 직접 계란 판매행사를 함께한 장영근 부시장은 "과잉 생산과 소비 부진으로 양계농가가 어려울 때 공무원이 참여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계란 생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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