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학의천 환경정화 활동 펼쳐....'제27회 세계 물의 날' 맞아 하천 정화
의왕시, 학의천 환경정화 활동 펼쳐....'제27회 세계 물의 날' 맞아 하천 정화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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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제27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K-water 경기서남권지사(지사장 최기선)와 함께 관내 학의천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세계 물의 날은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지난 1992년 유엔에서 제정한 날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50여명의 직원은 학의천 일대에서 하천변에 산재해 있는 합판, 빈 병, 폐비닐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허상현 시 상하수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환경 보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자원 재활용과 쓰레기 줄이기 등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생활실천 운동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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