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명차가버섯, 물로 삼켜 먹는 특허공법 발효 제품 선보여
김동명차가버섯, 물로 삼켜 먹는 특허공법 발효 제품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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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차가버섯 전문기업 김동명차가버섯이 특허 획득 5주년을 맞아 특허공법 발효차가버섯 제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지난 2014년 3월 18일, 차가버섯을 영양이 농축되어 있는 추출분말 상태로 발효하는 ‘고상 발효’를 통해 항산화 활성 및 총페놀 화합물 함량이 증진된 결과로 발효특허(제10-1377586호)를 등록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 차가버섯을 추출분말 상태에서 45℃ 온도로 저온발효하는 방식은 기존에 시도된 바 없는 새로운 형태" 라고 설명했다.

업체 측에서 소개하는 발효차가버섯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적인 발효식품들이 설탕이나 소금으로 발효하는데 반해 발효차가버섯은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 및 아스퍼질러스 오리제(Aspergillus oryzae)등의 발효미생물로만 투여해 당이나 염분섭취에 대한 염려에서 벗어났다.

둘째, 고상 발효 공법의 최대 장점은 차가버섯의 핵심영양이자 항산화 작용과 비례하는 수치인 총페놀 화합물 함량이 추출분말 22% 증가한 점이다.

셋째, 물에 타서 섭취하는 일반 제품들의 초기 반응인 검은 설사 등이 개선된데다 발효를 통해 차가버섯의 흡수가 원활해진 점이 특징이다.

김동명차가버섯 관계자는 “최근 홈쇼핑과 인터넷 등으로 판매되는 대부분의 제품이 차가버섯추출분말임을 고려하면 과립형태로 삼켜서 섭취할 수 있는 발효차가버섯은 가장 진일보한 업그레이드 제품”이라며 " 발효차가버섯은 작은 알갱이 크기로 1회 1~2g을 따뜻한 물 한컵 분량으로 삼켜 넘기면 된다" 고 설명했다.

해당 업체는 제품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홈페이지에 무료 샘플신청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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