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오피스텔형 주거공간 '다산휴먼파크' 분양
남양주 오피스텔형 주거공간 '다산휴먼파크'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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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건설이 시공하는 '다산휴먼파크'가 홍보관을 마련하고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다산휴먼파크는 남양주 다산신도시 최초의 오피스텔형 주거공간으로 지금동 660번지에 올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지하4층~지상10층 총 112실 규모이며, 내부 공간은 편안하고 안락한 분리형(1.5룸) 타입으로 구성된다. 내부는 6개 타입(A·B/C/D/E/F/G)의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전 세대에 풀 빌트인, 보안시스템, 관리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다산휴먼파크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다산역까지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다. 덕분에 이곳 입주자들은 다산역 선형공원과 편의시설 및 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산역을 이용하면 잠실역까지 20분대로 진입 가능하며, 경의중앙선 도농역 이용 시 청량리역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 이용 시 남양주IC, 구리IC, 토평IC 등 인접 도로망을 통해 북부간선도로로 바로 진입할 수 있고, 서울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해 빠르게 서울과 수도권 주요 도시를 오갈 수 있다.

또한 다산휴먼파크가 위치한 다산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의 중심지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초,중,고 등의 학교들이 마련되어 있고, 문명산과 황금산, 왕숙천 등 자연으로 둘러싸여 쾌적한 생활을 완성한다. 남양주 시청 제2청사, 경찰서, 교육청 등 원스톱 행정타운도 조성된다.

무엇보다 이곳 신도시는 약 1만 3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와 약 1조 7억원의 직접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경기북부 테크노밸리의 직접 수혜지역으로, 4만 여세대 대단위 주거단지의 배후수요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최근 제3기 신도시로 발표된 남양주 신도시 개발 지역인 진접·진건읍, 양정동과 인접하여 그 직접 수혜를 그대로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 "다산휴먼파크는 다양한 복층 분리형 주거공간과 독립된 생활환경으로 신혼부부나 2~3인 가족의 수요를 아우를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실수요와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의미”라면서 “더욱이 인천과 남양주를 연결하는 GTX-B노선이 올해 안에 예타를 통과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다산휴먼파크의 미래가치는 밝게 점쳐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다산휴먼파크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249 동원파크빌딩 9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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