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치킨, 2019년 가맹점 모집 창업프로모션 실시
호식이두마리치킨, 2019년 가맹점 모집 창업프로모션 실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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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치킨의 원조’로 유명한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이문용)은 2019년을 맞아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관계자는 "2016년 1,000호점(남산서울타워점)을 오픈하였고, 해외시장에서도 치맥 한류를 주도하는 등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로 도약하였지만, 아직 인근에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없어 가맹점을 개설해 달라는 많은 고객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신규 가맹점 모집 프로모션은 물론, 온라인 창업박람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창업 희망자와 소통하고 있다. 고객감동은 물론 고용 불안, 청년 실업 등의 차가운 분위기 속에서 창업 의지를 다지는 이들에게 창업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2019년 야심작으로 스윗츠갈릭치킨을 출시했다. 스윗츠갈릭치킨이라는 네이밍 그대로 달콤한 소스에 다진 마늘을 추가로 넣어 달콤하면서도 마늘맛과 향을 극대화 시켰다. 갈릭치킨이지만 자극적이거나 맵지 않고 달콤함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SNS상의 반응으로는 “단짠의 최고봉!”, “달콤한데 전혀 맵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먹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출시와 동시에 진행한 시식체험단 역시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기존의 마늘 치킨과는 다른 신개념 갈릭치킨”이라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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