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방향제 디퓨저 브랜드 ‘오투원 디퓨저’ 봄 맞이 향 리뉴얼
실내방향제 디퓨저 브랜드 ‘오투원 디퓨저’ 봄 맞이 향 리뉴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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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선물 실내디퓨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천연디퓨저 아로마디퓨저 브랜드 ‘오투원’이 봄을 맞아 새로운 향으로 리뉴얼 론칭한다고 밝혔다.

최근 공황장애 및 불면증으로 인한 힐링의 대표 잇 아이템으로 우드윅과 양키캔들과 같은 석고방향제, 소이캔들과 디퓨져가 주목 받으면서 해외 브랜드의 국내 진출과 국내 브랜드 런칭이 꼬리를 물고 있다.

4계절 사랑을 받는 실내방향제, 페브리즈, 향초는 소비의 주체가 개인의 취향에 머무르지 않고 개업선물 및 집들이선물, 신혼부부선물, 결혼선물 등 다양한 비즈니스 공간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판매 방식 또한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샵인샵과 가맹사업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디퓨저, 캔들은 합성향료가 광범위하게 많이 쓰이면서 방송과 보도에서 그 위험을 고지했던 상품이다. 또한 셀프인테리어 및 북유럽풍 인테리어, 미니멀인테리어 디자인을 앞세운 상품들이 마치 천연 향료를 사용하는 것처럼 홍보되고 있지만 사실은 많이 다르다는 것이 오투원 디퓨저의 관계자의 설명이었다.

해외 브랜드로 천연 향료를 사용하는 천연디퓨저, 아로마오일의 대표 브랜드는 오투원 제품이다 프래그런스오일은 영국(London사), 또한 곡물의 천연 베이스를 사용하는 제품 컨셉 만큼 포장재 또한 리사이클링이 가능한 친환경 브랜드로 알려졌다.

해당 업체는 분기마다 사전 소비자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기존에 좋았던 향은 스탠다드로써, 새로 바뀔 향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분기마다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오투원 디퓨저는 현재 자사몰에서 차량방향제를 전 구매자에게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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