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인천 중심상업계획도시 경서3지구 오피스텔 '경서 포레안'
[부동산탐방] 인천 중심상업계획도시 경서3지구 오피스텔 '경서 포레안'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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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3구역은 약 36만 8천㎡의 넓이에 조성되는 중심상업계획도시로 업무, 유통, 상업시설에 위락시설이 함께 개발되는 곳으로 인천의 명동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인천 서부 최대규모의 상업지역에 조성되기 때문에 이에 관련된 주거 부동산도 공급을 앞두고 있는데 경서3구역 최초로 경서 포스코ICT포레안 오피스텔이 1,004실로 공급된다. 전 세대가 복층형 구조로 이루어진 오피스텔로 경서3구역이 개발됨에 따라서 필요한 주거수요가 몰릴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서3구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들어서면서 유동인구와 상주인구가 더욱 늘어나고 지역 부동산의 가격 상승까지 견인하기 때문에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53만명의 주거인구가 있는 인천 서북부 지역은 이렇다할 지역의 랜드만크가 개발되지 않았던 곳으로 특히 중심상업지구가 발전되는 경서3구역 인근이 개발을 시작하면서 인천 서북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포스코ICT포레안은 오피스텔 전체 중 20%정도가 양복층의 구조로 설계돼 보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해 수요자들의 선호도를 높인다. 양복층은 좌우 계단을 만들어 독립적인 공간을 추가로 2곳 제공해 쓸모 없는 공간을 주거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하나의 오피스텔에서 총 3개의 독립적인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 복층 공간마다 창문이 있어 환기가 원활하고 햇빛도 많이 들어올 수 있어 집 안의 위생과 채광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경서 포스코ICT 포레안은 오피스텔은 천장이 낮다는 단점을 보완, 복층인 만큼 공간 높이를 3.9m로 확장해 기존 오피스텔의 단점이었던 답답함을 없애기도 했다.

경서 포스코ICT 포레안은 인천 중심상업계획도시 경서3지구 내 독점으로 들어서며 공항철도 검암역, 인천2호선 아시아드주경기장역 인근에 위치한다. 특히 상암동, 서울역, 부평 진입이 용이하며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서인천I.C를 거치면 부천, 서울 등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아울러 도보 10분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에도 용이하다.

경서 포스코ICT포레안 측은 "청라지역 바로 옆으로 청라국제도시에서 개발이 진행중인 하나금융타운, 스타필드, 시티타워, LG전자인천캠퍼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개발호재를 누릴뿐만 아니라 개발이 진행됨에 따른 유입되는 인구들로 배후수요가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서 포스코ICT포레안 오피스텔 견본주택은 합정역 6번 출구 인근(서울)과 인천 청라 메가박스 건물(인천)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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