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와 함께 건립되는 단지형 오피스텔 주목...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 공급
아파트와 함께 건립되는 단지형 오피스텔 주목...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7 1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파트와 함께 건립되는 단지형 오피스텔이 부동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단독으로 건립되는 일반 오피스텔 대비 임대료가 높고,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오피스텔 역시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실 거주자를 비롯해 투자자 사이에도 인기가 좋다.

실제 아파트와 함께 조성된 단지형 오피스텔들의 매매가격은 상당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금천구의 ‘ㄱ’오피스텔은 분양가 1억 5천만원대(전용 27㎡ 기준)에서 3~4천만원대의 프리미엄이 붙은 1억 9천 5백만원의 가격이 형성돼있다. 아파트 포함 1,921세대가 들어선 서울금천구 ‘L오피스텔’ 역시 지역 내 일반 원룸의 두 배에 가까운 보증금 1,000만원/월세 60만원 선에 거래됐다.

경기 고양시 ‘ㄴ’오피스텔의 매매가도 분양가 1억 4천만원대(전용 24㎡ 기준) 대비 8천만원대의 프리미엄이 붙은 실매매가 2억 3천만원을 기록했으며,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에 들어선‘S오피스텔(총 2,700세대, 아파트 포함)’도 보증금 1,000만원/월세 90만원에 거래돼 주변 오피스텔 대비 30만원 가량 월세가 비싸다.
 

이런 분위기 속에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인근에 조성되는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아파트와 상가, 오피스텔이 결합된 단지로, 아파트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단지는 아파트 (992세대) 분양을 성황리에 마치고, 현재 오피스텔 전용면적 23㎡, 29㎡ 240실과 1층 상가 47실을 일반 분양 중이다. 도원역과 홈플러스가 단지 앞 지하통로로 연결돼 역 주변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단지가 상가와 오피스텔, 아파트를 포함 총 1,232가구 대단지로 조성되었다.

스트리트형 데크 상가 형태로 조성된 상가는 생활 인프라를 다채롭게 이용할 수 있다. 평균 77%의 높은 전용률이 적용돼 투자 대비 공간 효율이 뛰어나며, 1층 위주로 구성돼 개방성도 훌륭하다. 세련된 외관 인테리어 역시 눈길을 끈다.

1호선 도원역 및 수인선 숭의역, 송도역(인천발 KTX 예정)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인천발 KTX(예정) 사업을 통해 송도역에서 안산 초지역과 화성 어천역을 거쳐 경부고속철도가 연결될 예정으로, 인천 미추홀구 일대가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지로 급부상 중이다.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인천시가 ‘원도심 부흥 프로젝트’를 발표, 전도관구역 재개발과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구역인 금송 주택재개발(예정) 및 용마루 재개발(예정), 동인천역 재개발(예정), 도화도시개발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향후 1만 5천여 가구의 거주가 전망되는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단지형 오피스텔은 일반 오피스텔과 다르게 임대가가 월등하며,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에 따라 오피스텔 가격도 올라 프리미엄이 붙는 추세다”라며 “인천 서희스타힐스는 오피스텔 역시 대단지 프리미엄을 확보해 미래가치를 품고 있어 부동산 투자자 및 실 거주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573-3번지(도화역 2번 출구)에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