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어게인, 2019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포차어게인, 2019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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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대 비 내리는 포장마차를 재현한 이색 테마주점 포차어게인이 ‘2019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 됐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2019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시상식은 해당 분야의 전문심사위원단에 의해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국내외 프랜차이즈 중 매출, 이익, 업력 등 다양한 지표를 기준으로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 발전에 기여한 100곳의 프랜차이즈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포차어게인은 기존의 일반 음식주점과 다르게 2016년 최초로 실내에 비 내리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새로운 컨셉의 감성 주점을 론칭했다. 해당 업체는 ‘비 내리는 날의 길거리 포장마차’라는 독특한 컨셉의 인테리어로 마치 비 오는 날 밤 길거리 포차에 있는 듯 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포차어게인 관계자는 "보다 나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새로운 맛을 연구하여 신 메뉴를 개발하고 청결과 위생에 초점을 두고 매장을 관리하고 있다“며 ”가맹점 구성원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맛과 서비스 등 고객 만족도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2년 연속 이번 수상을 받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포차어게인’을 운영하고 있는 (주)가업에프씨는 자사 브랜드인 이자카야 다이닝 ‘도쿄술집’과 정통삼겹살 전문점 ‘구이가’, 암퇘지 꽃삼겹으로 유명한 ‘칠성식당’, 호박을 통해 건강함을 담은 호박치킨 매장과 국비지원 프로그램을 교육하는 요리아카데미(SCA)를 운영 중인 외식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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