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브랜드 DNA 돋보이는 ‘19S/S 헤리티지 디자인’ 출시
아레나, 브랜드 DNA 돋보이는 ‘19S/S 헤리티지 디자인’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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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탄생국 프랑스를 모티브로 제작.. 클래식함과 현대적 감성 공존

아레나코리아는 2019 S/S 시즌을 맞아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극대화한 헤리티지 디자인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레나 헤리티지 디자인은 1973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브랜드의 고유 헤리티지에 현대적인 감성을 녹인 것이 특징이다. 아레나만의 독창적 DNA를 더한 1980년대 팀프랑스의 클래식하면서 스포티한 감성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에너지 넘치는 레드, 화이트, 블루 컬러를 사용해 현대적인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한편, 허리와 어깨선에 감각적인 로고를 새겨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라인을 클래식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실내 수영복은 물론 스포츠웨어, 액세서리 등으로 출시된다.
 

아레나코리아 관계자는 “아레나는 글로벌 No.1 퍼포먼스 수영복 생산이라는 혁신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초경량 원단 개발부터 섬유, 가공 기법 연구 등 차별화된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통해 인정받고 있다”며 “헤리티지 디자인은 이러한 브랜드 가치를 엿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아레나 헤리티지 디자인 제품은 아레나 공식몰을 통해 판매된다. 또한 전속모델 박태환과 문가비의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화보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레나는 1973년 프랑스에서 런칭된 이래, 전 세계의 수많은 수영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수영복 브랜드다. 초경량 원단의 수영복을 비롯해 스트랩 디자인의 최초 여성 수영복, 첨단 전신 수영복, 고밀도 골지 원단의 수영복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스윔웨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외에도 스포츠웨어∙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확장해 토털 스포츠 브랜드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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