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집중양성사업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한국IT직업전문학교,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집중양성사업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돼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3.29 1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IITP(정보통신기획평가원)가 주관하는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집중양성사업에 치열한 경합을 뚫고 (재)다산인재개발원 한국IT직업전문학교가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혁신성장 청년인재집중양성사업은 VR/AR,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 선도 8대분야 산업에 종사할 우수한 청년인재를 집중 양성하여 국가기술 경쟁력 강화 및 산업체 인력수요에 맞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청년실업문제 대응 사업을 말한다.

향후 산업맞춤형 청년인재를 4년간 5,400명까지 양성하게 되는 본 사업에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VR/AR 및 가상 시뮬레이터 융․복합 콘텐츠 신시장 창출을 위한 인재양성’과정으로 총 48명(2개반)을 운영하게 된다.

1인당 1,700만원 정도의 교육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하는 무료교육으로서, 34세 이하의 고용보험 미가입자 및 2020년 3월 이전 졸업이 가능한 대학졸업예정자, 졸업 후 미취업자 등은 모두 입학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4차산업에 역량을 두루 갖춘 ㈜코드리치, ㈜코드세븐이 참여기관으로서 실무 프로젝트 역량을 강화하게 되며, 실무진들의 특강과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육 수료 후 전원 취업지원을 받게 된다.

(재)다산인재개발원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이번 혁신성장 청년인재집중양성사업 운영기관 선정을 통해 IT교육의 진정한 글로벌리더로서의 우뚝 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나아가 4차산업을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혁신성장 청년인재집중양성사업 ‘VR/AR 및 가상 시뮬레이터 융․복합 콘텐츠 신시장 창출을 위한 인재양성’ 과정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한국IT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 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