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메르에스테틱, 울산 1호점 오픈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메르에스테틱, 울산 1호점 오픈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01 1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월 10일 메스떼(대표 정서영)은 피부관리 전문 브랜드 ㈜메르에스테틱을 설립했다.

메르에스테틱은 메스떼만의 기술력과 마케팅력으로 국내외 에스테틱 노하우를 접목한 지점관리를 통해 사업을 확대하면서 울산 삼산에 메르에스테틱 1호점을 오픈하였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1:1 관리를 내세운 메르에스테틱은 고객의 생활습관과 피부상태를 통한 상담을 통해 관리프로그램을 지정하게 된다. 1:1 프로그램 중 대표프로그램은 ‘리커버리’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프로그램은 무너진 피부의 장벽을 회복시켜주는 것으로 단순 얼굴 뿐만아니라 바디관리까지 들어가는 토탈 케어프로그램으로 간헐적 효과가 아닌 근본적인 문제점을 고객과의 전문상담을 통해 해결하여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하는데 목적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고객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토탈케어를 책임지는 메르에스테틱은 환절기 피부관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고객들이 홈케어만의 한계를 느껴 방문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 메르에스테틱의 전문프로그램은 고객과의 심층면담을 통해 세분화된 고객차트를 만들고 의학적 이해를 기반으로 관리를 하게 된다."라고 소개했다.

1호점 운영자 박초윤 원장은 대구한의대학교 화장품 약리학과 졸업, 前 NB바이오 천연화장품 연구원, 화장품 전문가 자격증 1급, 에스테틱 전문 교육 메스떼 전문가과정 수료, 여드름 및 트러블 전문가 과정 수료등을 거친 관련분야의 전문가이다.

박초윤원장은 “피부관리사라는 길을 걸으며 내린 결론은 화장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한사람 한사람의 이야기에 맞는 집중케어가 꼭 필요하다”라며 어머니의 손길처럼 진정성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