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테라사이클, 지구의 달 기념 공병 재활용 캠페인 재개
록시땅-테라사이클, 지구의 달 기념 공병 재활용 캠페인 재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0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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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압구정부띠크에서 직원들이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설명하고 있다.
록시땅 압구정부띠크에서 직원들이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설명하고 있다.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L’OCCITANE)이 4월 지구의 달을 기념하며 글로벌 환경 기업 테라사이클과 함께하는 록시땅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록시땅은 진정한 ‘아름다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자는 취지로 ‘Refill, Recycle, Rethink Beauty’ 캠페인을 시작했다. ‘Refill(리필)’은 기존의 록시땅 리필 파우치 사용을 통해 플라스틱 용기의 낭비를 줄이고, ‘Recycle(재활용)’은 테라사이클과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통해 보장한다. 공병 재활용 캠페인은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56개 매장에서 진행되며, 록시땅 공병으로 수거가 한정된다. 공병을 가져온 소비자에게는 감사의 선물로 록시땅 제품 5% 할인을 제공한다.

록시땅은 테라사이클과 함께 환경 보호를 위한 뷰티 제품 사용 5가지 수칙을 선 보이기도 했다. 1) 다 쓴 록시땅 공병을 매장으로 가져와 재활용에 동참하기 2) 대용량 제품 사용으로 용기 낭비 줄이기 3) 리필 제품을 활용해 용기 재사용하기 4) 패키징 박스를 이용해 수납 공간으로 활용하기 5) 다회용 뷰티 도구를 사용해 일회용 지양하기로 소비자들이 외면의 아름다움을 위해 뷰티 제품을 사용하면서 지구의 아름다움 지킬 수 있는 손 쉬운 수칙을 공개했다.

록시땅 코리아 홍보팀은 “4월은 4월 5일 식목일과 4월 22일 지구의 날 등 지구를 위한 마음들이 모여 있는 특별한 달이다. 이런 지구의 달을 맞이하여 소비자들이 지구와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록시땅 공병 재활용에 참여하여 환경 보호에 일조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며 캠페인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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