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결혼정보회사 듀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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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강남구 소재의 듀오 본사에서 박수경 듀오정보 대표이사(왼쪽)와 조중현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회장(오른쪽)이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강남구 소재의 듀오 본사에서 박수경 듀오정보 대표이사(왼쪽)와 조중현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회장(오른쪽)이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이하 대공협)와 결혼정보서비스 제공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수경 듀오 대표이사와 조중현 대공협 회장은 지난달 22일 협약식에서 공중보건의사의 결혼을 앞당기기 위해 다방면으로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공중보건의사는 병역의무 대신 전국 보건소 등 의료 취약지역에서 3년간 의무 복무를 하는 공무원이다.

듀오와 대공협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결혼 업무협약을 7년째 이어오고 있다.

대공협은 혼인을 장려하기 위해 소속 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공청회, 학술대회 등 각종 행사에서 결혼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만남 그 이상의 결혼의 가치를 알리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고유매칭시스템(DMS, Duo Matching System)으로 미혼의사의 배우자 찾기를 도울 계획이다. 듀오는 24년간 쌓은 매칭 노하우와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남에서 성혼까지 ‘원스톱 결혼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담 커플매니저는 개인 맞춤 소개는 물론 완성도 높은 만남을 위한 미팅 성공전략을 제시한다.

멤버스 클럽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회원 전용 사이트에서 본인이 원하는 이상형 배우자를 직접 검색해 결혼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분기 별로 제공되는 컨셉 미팅파티는 인연 만들기의 설렘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혼인을 앞둔 사람에게는 다양한 웨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듀오웨드 웨딩플래너는 요구에 따른 상품 안내로 예식 기획, 연출, 진행까지 효율적인 웨딩을 돕는다. 웨딩패키지(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웨딩홀, 허니문, 혼수(가전 등), 예물까지 필수 웨딩 품목 준비를 도움 받을 수 있다.

결혼정보업체 듀오의 서비스는 공중보건업무에 종사하는 의사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박수경 듀오 대표는 “공중보건업무에 종사하는 전국 모든 의사에게 행복한 가정의 의미를 알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한국 대표 결혼정보회사로서 기업 및 단체와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건강한 혼인 장려 문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결혼정보업체 듀오는 설립 이래 3만 8천 명이 넘는 부부를 탄생시키며, 사회 공유가치를 창출(CSV)하는 국내 대표 기업이다. 듀오는 결혼의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결혼의 가치를 알리는 부부의 날 다둥이 가족사랑 행사, 청춘사랑 대학생 영상 공모전 등 친결혼문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 정부기관을 비롯해 학회와 기업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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