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스타트업 취업전략, 스타트업 CEO평판을 보고 취업하라.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스타트업 취업전략, 스타트업 CEO평판을 보고 취업하라.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03 05: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사회는 점점 청년 실업율이 높아지는 시대가 되었다. 일자리 부족, 미스매칭, 과중심의 취업율 저조, 정규직(70%)과 계약직(30%) 비율의 무변화, 너무도 빠른 일자리의 변화, 예상 못한 쇠퇴하는 산업군의 빠른 퇴조 등 수많은 변수들로 하여 한국 청년들의 실업율은 점점 증가 추세다.

한국의 제조기반과 수출기반의 산업군이 아직까지 한국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대학생들 10명 중 1명이 창업이나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교육, 공모전, 멘토링, 컨설팅 현장에서 마주하게 되면 지금의 40대 이상의 세대와는 많은 부분에서 자유롭고 번뜩이는 사업아이템으로 강사, 컨설턴트,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스타트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하고 싶은 취준생 Tip

1. 과중심의 전문성을 확보하라.(자격증, 유관련 아르바이트, 유관련 해외연수 등)

2. NCS기반에 도움이 되는 대외활동 경험을 쌓아라.(써포터즈, 공모전, 미니인턴, 취업준비단활동, 팀프로젝트 중심의 활동 등)

3. 컴퓨터, 인터넷, 디자인, 동영상 관련 실무 스킬을 체득해라.(파워포인트 편집, 일러스트 포토샵 편집 디자인, 동영상 편집 스킬은 현 취업시장에서 가장 핫하다.)

4. 팀프로젝트 경험속에서 리더십과 갈등 및 문제해결능력을 쌓아라.(시간약속 지키기, 상호존중하는 것 배우기, 문제 해결능력 배우기, 목표설정 능력과 목표달성 능력 경험하기, 창의적인 결과물 포트폴리오 만들어 보기, 프리젠테이션 해보기 등)
 

스타트업 기업 CEO 제대로 해석하기

1. 스타트업 기업의 CEO인사말을 반드시 프린트 뽑아 읽어 보자.(인사말 전문에 그 CEO의 가치관과 그 조직의 비전이 담겨져 있는 곳을 선택하라.)

2. 스타트업 CEO대외활동과 관련된 인터뷰를 읽어 보라.(인터뷰에는 그 사람의 인격과 인생이 담아져 있어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다.

3. 스타트업 면접에서 첫인상, 질문 유형, 취준생을 대하는 태도를 분석하자.(기업주만 취준생을 평가하는 시대는 지났다. 취준생도 기업주를 사전에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시대다. 담대하고 자세하게 자신의 취업기준의 리더인지의 부합정도를 꼼꼼히 살피고 선택하라. 취업만 되도 된다는 안일한 식의 취업은 훗날 후회가 동반이 된다.)
 

스타트업의 인재상 무장하기

첫째, 주변사람과 원할하게 소통하는 훈련을 통해 이미지메이킹 된 직장인의 면모를 체득하라.(선 경청메모하는 습관과 자신의 이야기를 할때는 기준점이 있는 언어 선택과 첫째, 둘째, 셋째 형태의 부연 설명으로 정해진 시간을 지켜내는 소통하는 것을 훈련받고 도전한다.)

둘째, 늘 밝은 표정의 직장인의 면모를 체득하자.(취준생들이 무표정한 자신의 얼굴을 많이 놓치고 그로인해 첫인상이 안좋다는 이유로 실패를 많이 한다.)

셋째, 시간약속을 잘지키고, 실무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야근도 불사하며, 사회 생활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어필하라.(건강한 성격의 소유자를 어필하고 주어진 직무완성의 목표기간안에 달성을 위해서라면 야근도 할 각오가 있다는 것을 어필하면 취업 성공률이 높다.)

넷째, 도전적이고 열정적이며 집중력과 창의력이 있는 인재임을 표현해라.(자신의 활동 사항들과 희망하는 직무 기술서 작성, 창의적인 PPT자기소개와 스타트업 경쟁사, 산업, 고객군, 마케팅 전략 등을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준비하여 도전한다.)

다섯째, 비전공자라도 많은 경험을 우선순위있게 부합되는 경험이었음을 잘 전달하라.(한국의 50% 전후는 자신의 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전공과는 무관한 곳에서 일을 하는 경우를 본다. 전공자와는 상관없는 카테고리 산업의 스타트업일 지리도 그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직무와 직능들을 NCS 직무 기술서를 벤치마킹하여 희망직무의 메뉴얼을 만들고 하나씩 체크해보며 직/간접 경험을 3개월~1년 정도의 유경험을 하고 취어포트폴리오에 담아 어필하라. 합격율이 상당히 높다.
 

수평적 소통을 하는 스타트업 기업은 설득 잘하는 직원이 보배다

사내직원들과의 소통도, 부서간의 소통도, 파트너 사간의 소통도, 고객들과의 소통도 소통을 잘하는 사람들의 큰특징은 사전에 어떤 기준에서 무엇을 말하며 소통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 머리속으로나 메모를 통해 준비를 하고 소통하는 인재들이다. 소통을 잘하고 설득을 잘하는 인재의 특성을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마니아적인 성향의 전문성을 갖춰라.

블로그나 페이스북에 자신이 선택한 카테고리 산업군의 트렌드, 기업정보, 직무정보, 이슈적인 것들을 꼼꼼히 스크랩해가며 자신의 의견도 달아가며 잘 관리한 것들을 포트폴리오화 하여 이력서 자소서 지원때 첨부자료로 함께 제시를 한다면 스타트업 기업들은 관심을 좀 더 가져준다.

둘째, 호기심 가고 좋은 첫인상으로 신뢰성을 어필하라.

인성과 가치과 호의적인 태도는 똘똘한 척하고 전문적으로 준비된 인재로 자랑하는 것보다 더 큰 위력을 지닌다. 취준생 자신만의 유익이나 일방의 편의로 치우치지 않고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켜주어라. 예를 들면 성격소개를 하나 하더라도 객관적인 MBTI의 성격을 어필하고 가족, 친구, 지인들이 말하는 반객관적 반주관적인 성격도 어필하며, 주관적일 수 있지만 자신의 성격을 솔질하고 당당하게 전달하는 것은 신뢰성을 더해 준다고 할 수 있다.

셋째, 호기심이 가고 좋아하는 마음이 들게 표현하라.

1. 준비되어 있는 인재라는 것을 취업포트폴리오로 각인시켜라

2. 성실하고 밝은 인상의 소유자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라

3. 열정과 창의성으로 팀웍으로 일하는 유능한 사람임을 보여주어라

4. 다정다감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심어 주어라

5. 직장인에 부합하도록 이미지메이킹된 자연스러운 복장을 어필하라

사람과 사람사이 상대방에게 첫인상으로 호감을 주고, 설득을 하는데 좋은 것은 역시 시각적인 것이 55%이며, 매력적인 목소리 톤의 청각적인 측면이 38%이며,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7%밖에 되지 않는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필자 역시 수많은 사람들을 면대면으로 대하게 된다. 대인관계에서 소통하는 사람들 중에 가장 좋지 않은 인상을 주고, 일 추진을 잘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한가지는 말꼬리를 흐린다는 것이다.
 

스타트업일수록 CEO의 리더십을 보고 직장선택하는 것이 기본

아무리 좋은 비지니스 모델일지라도 스타트업 리더들 성향이 취준생 스스로 생각할 때 면접을 보는 앞에 있는 분이 답을 가지고 소통하는 리더, 판단을 하려는 소통을 하는 리더, 통제식의 소통을 하는 리더, 우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소통하는 리더, 너무나 확신에 찬 소통을 하는 리더, 갑의 마인드로 소통하는 리더 등은 분별하여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스타트업일수록 불확실성이 많고, 시스템이 아직 갖추어 있지 않았으며, 리스크가 많은 기업들이 많은 편이다. 이럴수록 중요한 것은 리더십이기에 그 리더십은 면접 소통때 취준생들이 직접 분별하는 것이 좋다.

스타트업의 창업 1세대로 함께 목표하고 미션중심으로 도전하여 성취하겠다는 각오, 의지, 열정이 있다면 연봉기준 보다는 그 스타트업 기업의 회사 분위기, 함께하는 직원들의 인성과 열정 그리고 그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비지니스 모델의 비전과 구현 타당성을 보고 취업 도전하는 것이 좋다.

양방향적이고 수평적인 소통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창업 기업들은 단계별로 스타트기업, 벤처기업, 코넥스, 코스닥, 강소기업, 상장사,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해가고 있는 추세다.

수직적인 기존의 대기업, 공기업보다 수평적인 스타트업 기업들에 도전하는 청년들도 많이 나와주는 바램과 올바를 기업과 취준생의 매칭을 위해 취준생들의 진로를 스스로 또는 코칭이나 멘토링을 통해서라도 바른 매칭을 해가기를 추천한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저서<마케팅컨설케이션>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