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하인드, 외식트렌드 바꾼 '에그드랍' 성공으로 프랜차이즈 업계 주목
골든하인드, 외식트렌드 바꾼 '에그드랍' 성공으로 프랜차이즈 업계 주목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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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골든하인드(이하 ㈜ 골든하인드)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의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골든하인드는 2017년 10월 설립 이후 주력 브랜드인 에그드랍(EGG DROP)을 성공적으로 런칭하여 시장을 선점, 외식산업에서 큰 성과를 이루고 있는 것.

골든하인드 관계자는 "대표 브랜드인 에그드랍은 삼청동에 오픈한 1호점을 기점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8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동종업계 내 타 브랜드와 비교해 업계 최고 점포당 매출인 3억9천1백만원을 기록, 약 3배 이상 높아 예비 창업주들의 가맹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에그드랍만의 디자인 차별성이 더해져 고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 및 SNS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는 점도 큰 매력 포인트이다. 맛은 물론이고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완벽한 비주얼 삼박자가 어우러져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차별화된 브랜딩, 그리고 그를 실현할 수 있는 기술력이  골든하인드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대내외 브랜딩을 더욱 강화하여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 골든하인드는 에그드랍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큐베이팅 사업을 통해 외식 산업 내 다방면으로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이며, 차별화된 전략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의 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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