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 지난 충남당진점 2월 오픈....“만석 달성 앞둬”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 지난 충남당진점 2월 오픈....“만석 달성 앞둬”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04 10: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 작심(ZAKSIM)이 충남당진점 만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충남당진점은 약 130평형으로 입점해 지난 2월에 오픈된 작심독서실 직영점으로, 현재 만석 달성까지 일부 좌석만 남아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작심독서실 강남구 대표는 “ 짧은 시간 안에 충남당진점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전국 곳곳에 입점해 교육의 실질적 평등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목표가 지속적으로 달성되고 있음에 감사하다” 고 전했다.
 

충남당진점
작심독서실 충남당진점 <사진제공=작심>

이어 “충남당진점은 해당 매장의 상가주와 뜻을 모아 함께 운영 중인 지점이다. 점주님이 시설투자를 먼저 결정하고 이후 위탁으로 본사에 지점 운영을 맡긴 형태”라며 “내후년 은퇴를 앞두고 미리 창업을 준비한 점주님께 작심을 선택한 결과에 대해 보람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 안정적인 창업 및 매장 운영을 위해 다양한 지역의 상가주 및 건물주들의 위탁경영 요청 사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며 “ 위탁 경영은 본사가 전문적인 운영 노하우로 지점을 관리하고 이후 수익을 셰어하기 때문에 창업 위험 부담이 적다” 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