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대기업집단 브랜드 2019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삼성, 2위 롯데, 3위 SK
[브랜드평판] 대기업집단 브랜드 2019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삼성, 2위 롯데, 3위 SK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08 04: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2019년 4월 빅데이터 분석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2019년 4월 빅데이터 분석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2019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 2위 롯데 3위 SK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3월 5일부터 2019년 4월 6일까지의 60개 대기업집단 브랜드 빅데이터 2,802,459,165개를 분석하여 대기업집단의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소비자지수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2019년 3월 브랜드 빅데이터 2,404,013,385개와 비교하면 16.57%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사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에서는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소비자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60개 대기업집단 브랜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정한 공정거래법상 대기업집단 규제 대상인 자산 5조 원 이상 60개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그 계열사 2,057개사가 포함된다.

대기업집단 브랜드 2019년 4월 빅데이터 분석
대기업집단 브랜드 2019년 4월 빅데이터 분석

2019년 4월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삼성, 롯데, SK, LG, 네이버, 농협, 한화, 카카오, 신세계, 현대자동차, CJ, GS, 두산, KT, 포스코, 현대백화점, 한솔, 코오롱, LS, 대림, 한국타이어, 대우건설, 넥슨, SM, 현대산업개발, 효성, 현대중공업, 미래에셋, DB, 한국투자금융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삼성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308,599,198 소통지수 41,004,100 커뮤니티지수 47,239,920 사회공헌지수 60,263,900 소비자지수 54,364,40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1,471,518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65,707,726보다 39.86% 상승했다.

​2위, 롯데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220,574,494 소통지수 26,582,500 커뮤니티지수 14,176,992 사회공헌지수 25,613,240 소비자지수 39,734,82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6,682,055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70,735,797보다 91.34% 상승했다.

​3위, SK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201,999,079 소통지수 18,055,700 커뮤니티지수 18,419,912 사회공헌지수 56,200,470 소비자지수 31,411,66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6,086,829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54,237,907보다 111.42% 상승했다.

​4위, LG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129,405,774 소통지수 43,531,700 커뮤니티지수 20,478,192 사회공헌지수 61,238,810 소비자지수 26,805,05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1,459,534로 분석되었다. 지난 3 브랜드평판지수 192,340,941보다 46.33% 상승했다.

​5위, 네이버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151,519,931 소통지수 32,036,200 커뮤니티지수 40,618,776 사회공헌지수 17,931,750 소비자지수 15,281,64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7,388,303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78,010,449보다 44.59% 상승했다.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변화추이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변화추이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4월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브랜드평판지수 1위는 삼성 브랜드가 기록했다. 대기업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에서는 지난 2019년 3월 브랜드 빅데이터 2,404,013,385개와 비교하면 16.57%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이슈 163.48% 상승, 브랜드 소통 2.45% 하락, 브랜드 확산 1.63% 하락, 브랜드 공헌 32.23% 하락, 브랜드 소비 16.35% 하락했다." 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는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분석을 통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소비자행동으로 세분화하여 브랜드 평판지수를 파악했다. 이번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60개 대기업집단에 대해서 2019년 3월 5일부터 2019년 4월 6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2019년 4월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대기업집단 브랜드는 삼성, 롯데, SK, LG, 네이버, 농협, 한화, 카카오, 신세계, 현대자동차, CJ, GS, 두산, KT, 포스코, 현대백화점, 한솔, 코오롱, LS, 대림, 한국타이어, 대우건설, 넥슨, SM, 현대산업개발, 효성, 현대중공업, 미래에셋, DB, 한국투자금융, 메리츠금융, 대우조선해양, 동원, 교보생명보험, 아모레퍼시픽, 넷마블, 한라, 하림, 하이트진로, 셀트리온, 이랜드, 호반건설, KT & G, 한국 GM, 한진, 태영, 에쓰 오일, 세아, 삼천리, 유진, 부영, 영풍, 중흥건설, OCI, 태광, 한진중공업, 금호아시아나, 동국제강, 금호석유화학 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