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재향경우회, 외국인 관광객과 여성 안전을 위한 '아차서비스' 출범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외국인 관광객과 여성 안전을 위한 '아차서비스' 출범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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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4일 (목요일) 대한민국재향경우회 강영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서비스 출범식을 갖은 ‘아차모빌리티’는 최첨단 승차 플랫폼 기술과 ‘안전’까지 결합한 ‘Total safty platform’ 모델이다.

아차모빌리티는 렌트 업종에서 수년간 사업을 영위하면서 습득한 사업 KNOW HOW와 위치기반 정보통신기술(ICT)과의 시너지를 통해 탄생하였다. 특히, 조국 광복 이후 70여년간 건국, 구국, 호국의 주체인 전직 경찰관들로 구성된 ‘대한민국재향경우회’라는 법정 단체와의 협력 관계가 아차모빌리티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결과로 이어졌다.
 

추보라 아나운서 행사를 진행 하고 있다
추보라 아나운서 행사를 진행 하고 있다

아차모빌리티는 목적지가 표시되지 않는 자동 배차 서비스를 내세우고 있다. 승객이 호출하면 주변에 빈 차량이 있을 경우 무조건 배차가 되는 형태다. 또한 미터기에 책정된 요금제 대신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이동한 거리를 기반으로 요금을 책정한다. 이러한 최첨단 IT기술에 힘입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승차서비스’를 비전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승차 서비스 이용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외국인, 노약자, 여성 등이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게 승차부터 운행 서비스 후 안심 확인 서비스까지 ‘안전’을 우선시 하는 One-stop 서비스 플랜을 내세울 예정이다.

아차 모빌리티는 연내 1,000여대 운행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특히 누구에게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안전’이라는 가치에 포커싱을 맞춰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최경호 아차 모빌리티 대표는 “아차는 승차의 ‘무엇’이 아닌 ‘어떻게’ 타고가는 것이 고객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고민하고 아차를 탄생시켰고, 대한민국 안전 전문가 ‘경우회’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그 무엇보다도 ‘안전’가치를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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