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덕은지구 부동산시장에 새바람이 불어온다
2019년 덕은지구 부동산시장에 새바람이 불어온다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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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4차산업혁명의 시대이다. 4차산업혁명은 한마디로 산업 전분야와 정보통신기술(ICT)융합으로 생겨난 혁명으로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등을 결합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이런 기술을 활용하여 조성되는 스마트시티는 시민들에게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해준다. 또한 산업분야에 있어서는 새로운 직업군 형성을 통한 고용창출과 정부의 지원정책 등으로 지역발전에 큰 영향을 가져온다.

이에 정부는 8대 핵심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스마트시티를 선정하고 2020년까지 세계적인 스마트시티를 만들겠다는 목표 하에 미래형 도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강 서부지역이 4차산업의 핵심, 이른바 4차산업의 황금벨트로 완성되어 가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황금벨트의 시작은 4차산업의 핵심 중 하나인 핀테크산업과 파이낸스가 결합된 차세대 금융산업을 주도하는 여의도에서부터 시작해 세계적인 미디어시티로 완성된 상암 DMC를 거쳐 최근 입주가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 마곡바이오R&D도시와 경기북부 신성장 거점축으로 방송, 영상, 공연예술문화, 신한류문화형성 등 창조문화 산업단지로 완성될 계획인 장항방송영상콘텐츠밸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화콘텐츠 산업 ICT분야와 최첨단 미디어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콘텐츠의 독창적인 자족형 기업도시김포한강시네폴리스까지 이어진다.

이렇듯 한강 서부지역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주도할 4차산업 중 특히 미디어산업의 중심지로 완성되고 있는 만큼 부동산 가치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분양의신’ 저자 형국진 대표는 이러한 한강 서부권 4차 산업밸트의 중심지로서 덕은지구 미디어밸리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실제 위치는 서울의 상암동 바로 옆에 위치한 덕은지구 미디어밸리가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서울과 인접한 덕은지구 미디어밸리는 서울의 개발 대안이 나올 때마다 물망에 올랐던 지역으로 가양대교 바로 옆, 미디어의 중심 상암DMC, 그리고 한강 건너편에 마곡지구가 들어선 모습을 볼 때 서울이라고 봐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입지를 자랑한다.”며 덕은지구의 입지적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특히 그는 덕은지구의 가장 큰 장점으로 뛰어난 교통환경과 상암동의 서울생활권을 들었고 무엇보다 한강조망권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그는 “행정구역상으로 아직 저평가된 덕은지구 미디어밸리는 귀한 서울의 부동산 대접을 받을 날이 멀지 않았음을 직감한다. 그 귀한 부동산의 대접, 덕은지구 미디어밸리는 대한민국 국민의 로망인 한강을 품 안에 품은 지역으로 가슴 설레는 지역이다. 올림픽대로쪽으로 운전하며 가다가 제2의 여의도 같은 모습이 한강 건너에 보이게 될 것이다. 상상해 보라. 이 얼마나 가슴 뛰는 모습인가? 그런 곳에 주거가, 사무실이 있다면 어떨까? 그 가치의 시작은 바로 이런 로망에서 시작한다. 이로망이 가치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이라는 닉네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라며 입지에 대한 작가다운 평가와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이어서 “덕은지구의 바로 앞으로는 가양대교를 위시한 한강이 흐르고 있어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큰 맥 중 하나가 한강조망권이었음을 생각해 볼 때 한강조망권으로 인해서 덕은지구의 가치가 재평가 받을 것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어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덕은지구는 2019년 올해 상반기 오피스텔 분양을 시작으로 아파트, 오피스 등 다양한 부동산 상품이 공급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서울경기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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