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 특화설계 내세운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 2차’ 4월 분양 앞둬
한국건설, 특화설계 내세운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 2차’ 4월 분양 앞둬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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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에서 최고의 주거가치 공간을 선보여온 한국건설이 또 한번의 검증된 주거공간을 4월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 용봉동에 공급하는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 2차’ 이다.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853-10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2층~ 지상 14층 1개동, 전용면적 55㎡~65㎡ 주거공간으로 이뤄진다.

지난 2015년 분양하여 116.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의 후속작이다.
 

단지 인근으로 호남고속도로 서광주 IC가 위치하고 있으며, 광주 광역시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북문대로가 위치하고 있어 광주 내는 물론 외곽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광주역도 단지 반경 약 2㎞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철도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으로 광주시립미술관, 광주비엔날레, 광주민속박물관, 광주문화예술회관 등이 위치하고 있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광주 도심 속 녹지를 대표하는 중외공원과 용봉제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하고 수준 높은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태봉초, 용주초, 고려중, 고려고, 국제고, 경신여고 등 도보권 내에 10여개에 달하는 공교육기관이 위치하고 있으며 지방 명문 대학교로 손꼽히는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도 위치하고 있다.

지역 내 희소성 있는 틈새평면과 특화설계로 주거가치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먼저 단지는 ▲전용면적 55㎡~65㎡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주택시장에서 중소형 선호현상이 뚜렷하고, 수요자들의 다양한 생활 패턴으로 인해 틈새평면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용봉동 아델리움 in 비엔날레 2차’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여기에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남향위주의 판상형 설계와 최상층 설계 특화를 적용하여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 할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관계자는 “광주 전역 이동이 편리하고 각종 생활인프라를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과 아델리움에 대한 높은 브랜드 선호도로 분양문의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며 “특히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 2차는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 하는 특화설계 적용과 희소성 높은 틈새평면을 주력으로 하는 만큼 향후 높은 미래가치도 점쳐진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621-3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4월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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