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경기도 가평 전원주택 ‘예솔전원마을’
[부동산탐방] 경기도 가평 전원주택 ‘예솔전원마을’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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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거 트렌드가 단순히 거주의 개념에서 벗어나 삶의 질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숲세권’으로 변화되고 있다. 역세권이란 말 대신 숲세권이란 새로운 용어가 생겨날 만큼 숲이 우거진 자연 녹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숲세권을 원하는 이들은 거주지를 선택하는 필수 요건 중 주변 자연환경을 최우선으로 꼽고 있다. 이에 서울과 멀지 않으면서도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유한 가평이 전원주택지로서 각광받고 있는 실정이다.

수도권에 속한 가평군은 서울 면적보다 넓으면서도 인구가 6만4천명밖에 안 되는 대표적인 숲세권 전원주택지이다. 가평 전원 주택지는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져 있고 울창한 잣나무 숲으로 덮여있으며, 수자원 보호구역이라 공장이 거의 없어 미세먼지 농도가 굉장히 낮다.
 

관계자는 "2차 분양이 시작된 지 2년이 채 지나지 않아 20여 가구가 신축되어 입주했다. 교통이 편리하여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하기에 젊은 층도 여러 세대 입주해 있다. 또, 자녀들은 스쿨버스가 전원주택지 안까지 들어와 불편함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솔마을은 전체가 일만 삼천 여평 80필지로 나누어 분양하는데 알맞은 자연 경사도로 조망이 뛰어나며 잣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늘예솔’ 못지 않은 전원주택의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청평역에서 10분거리에 위치한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분양주는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퇴직 후 취미로 작게 시작한 사업이 커지면서 초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지만 땅의 입지조건이 워낙 뛰어나서 반응이 좋았다. sbs방송 ‘좋은 아침’ 프로에서 좋은 주택 베스트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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