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아이오 GT(GateChain Token), 첫 단계 분배 하루평균 5077억 원 달성
게이트아이오 GT(GateChain Token), 첫 단계 분배 하루평균 5077억 원 달성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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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분배, 오는 15일부터 진행될 예정

게이트아이오가 지난 8일부터 진행 중인 게이트아이오 ‘수수료 패키지 GT 배분’ 첫 단계의 1, 2, 3일 차에 각각 약 4430억 원(3.88억 달러), 5025억 원(4.4억 달러), 5775억 원(5.07억 달러)의 패키지가 주문됐다고 밝혔다. 1, 2일간 배분된 GT는 총 7,000만 개이며, 총수량은 총 3억 개가 분배될 예정이다.

게이트아이오는 전 세계 TOP 10 블록체인 자산(Blockchain Asset Exchange)거래소로, 투명한 거래와 사용자의 안전보장을 최우선으로 운영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게이트아이오는 지난해 발표된 Blockchain Transparency Institute 실제 거래량 보고에서 10위를 차지했으며, 암호화폐 거래량 리서치 회사인 블록CC(Block.cc)과 더티어(TheTier)에서 3월에 발표한 실제 거래량 보고서에서도 10위권대를 유지하며 투명한 거래소로 인정받고 있다.
 

게이트아이오의 자체 모니터링 데이터에 따르면, GT 발행 공지 이후의 방문량은 평소 대비 약 3배, 일일 회원가입 수는 약 10배 가까이 증가하였으며, 무기한 계약 거래 가치는 4억 달러를 돌파했다.

1단계 분배는 지난 8일부터 한국시각으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매일 약 2시간 동안 일주일간 진행 중이며 모든 사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2단계 분배는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며 기존 사용자 및 VIP1 이상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게이트아이오는 GT의 분배를 최대한 공정하게 분배한다는 방침이다. 일명, '광클예약'과 같은 행동은 사용자의 자금운영에 큰 리스크를 가져올 것으로 파악해, 2시간 동안 구매 등록한 모든 이용자에게 당일 총 수량을 참여 수량으로 나누어 모든 참여자에게 공정하게 분배했다.

게이트아이오에 따르면, 게이트아이오가 이러한 분배 방식을 진행하는 이유는 게이트아이오가 GT 참여자들로부터 업체들이 구매대행을 위해 전문적인 팀을 구성한다는 제보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에 게이트아이오는 사용자에게 공평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주 이와 같은 수수료 패키지 구매 상세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게이트아이오 관계자는 “게이트아이오는 이번 GT 발행에 대해 많은 사업체로부터 사모 및 사전 예치 제의를 받았다. 그러나 사전 공지와 같이 IEO, 사모(Private Sale), 내부 양도, 사전 예치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공지에 명시한 대로 수수료 패키지 구매의 보상으로 100% 분배를 진행할 것이다”며, “대리 구매 위탁 및 자금 이체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한편, 더 자세한 내용은 게이트아이오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네이버 블로그 공식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GT는 2단계 분배가 완료된 4월 중순, 게이트아이오에 상장 및 거래가 지원될 예정이며, 입출금 서비스는 GateChain 메인넷 이후에 개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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