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토피아, 온라인쇼핑몰 창업교육 및 창업콘서트 개최
도매토피아, 온라인쇼핑몰 창업교육 및 창업콘서트 개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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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쇼핑몰 ‘도매토피아’에서는 오는 5월20일 개강하는 온라인쇼핑몰 창업교육 ‘도토 창업스쿨’ 23기 수강생을 모집 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매토피아’에 따르면 ‘도토 창업스쿨’은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매토피아의 창업교육과정이다. 3개월의 전문 커리큘럼을 이수하면 쇼핑몰, 오픈마켓 창업 및 운영 기초부터 고급지식까지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예비 창업자와 기존 사업자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창업스쿨 커리큘럼은 B2B 서비스의 이해, 오픈마켓 매뉴얼 이해 및 상품 등록, 연동 프로그램 활용법, 고객 관리, 광고 활용법 등 온라인 판매로 매출을 내기 위한 기본적인 시스템 활용부터 1:1 맞춤 코칭 등 심화 강좌까지 포함되어 있어 매출 상승에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도매토피아’는 설명했으며 현재까지 수백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수많은 파워셀러를 양성해왔다고 전했다.

‘도매토피아’ 관계자는 “창업스쿨 강의는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진행되기 때문에 전국 어느 곳에서든지 창업스쿨 수강이 가능하다. 또한 수강생들에게 소호 사무실을 제공하고 1:1 맞춤 코칭 등 심화 과정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도매토피아는 창업스쿨 이외에도 예비 창업자를 위해서 매주 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창업설명회에 참석하면 온라인 창업의 종류와 기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4월 25일에는 창업콘서트를 개최하여 도매토피아에서 진행하는 창업프로그램의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창업스쿨과 창업콘서트 신청방법은 도매토피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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