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KHAN, “가상화폐 신규거래소 365KHAN” 서비스 출범 앞둬
BCKHAN, “가상화폐 신규거래소 365KHAN” 서비스 출범 앞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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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칸’ 거래소 ‘365KHAN’이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365KHAN의 주요 경쟁력은 이용자가 프로젝트에 직접 투표하여 코인을 선발 및 상장을 할 수 있는 투표 기능, 현금 충전 및 환전이 가능한 원화마켓 오픈, 암호 자산 보호와 동시에 수수료를 배당 받을 수 있는 락업 기능 등 기존 거래소들의 단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365KHAN 원화 마켓은 타 거래소의 방식과는 달리 현금 충전 및 환전이 가능하며, 원화거래 후 출금 신청 시 출금한도의 제한이 없는 시스템으로 사용자들의 거래방식에 대한 불편함을 해결할 것이라 전했다.

또한 암호 자산 보호와 동시에 수수료를 배당 받을 수 있는 락업 기능과 사용자가 프로젝트에 직접 투표하여 코인을 선발 및 상장할 수 있는 투표기능 등의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였다.

아울러 가상화폐거래소 365KHAN은 요즘 들어 신규거래소에서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보안성 부분을 중요시했으며 빠른 거래 시스템 구축, 서버 안정화보안에 대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비씨칸 관계자는 “최근 신규거래소들이 출시되고 있다. 365KHAN만의 차별화로 암호화 자산 금융의 혁신을 주도하는 암호화폐 새로운 토탈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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