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영등포 역세권 오피스텔 ‘여의도 한가람 더원’
[부동산탐방] 영등포 역세권 오피스텔 ‘여의도 한가람 더원’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5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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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정부의 고강도 주택시장 규제를 피해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틈새 수익형 상품으로 여전히 오피스텔 투자가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초기 자본금 투자가 많지 않고 배후 수요가 풍부한 역세권 입지, 업무 단지 등 투자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라고 조언했다.

가장 최우선적으로 고려할 부분은 수익형 부동산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역세권은 지하철 외에도 시내 버스, 광역 버스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잘 형성되어 이동이 편리하며, 쇼핑·문화·편의시설 등 상권이 발달해 있어 유동 인구는 물론 주변 수요가 꾸준하다 보니 낮은 공실률에 따른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실제 역세권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실수요자와 투자자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분양한 부천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은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입지로 주목을 받았다. 이 단지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1050실 모집에 2만2651명이 몰려 최고 1451.75대 1, 평균 21.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실 마감됐다.
 

이 가운데 영등포동 아크로타워스퀘어에 홍보관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 영등포구 오피스텔 ‘여의도한가람더원’이 대규모 업무지구와 초 역세권, 다양한 편의시설과 영등포재정비촉진지구에 속한 개발 호재 등으로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여의도한가람더원’은 오피스텔 168세대 및 다세대주택 28세대로 수익형 및 실입주를 겸비한 총 3개동 196세대 대단지로 구성되어, 여의도와 영등포구 업무지구 내 오피스타운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잠재적인 배후 수요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입지조건으로 임대수요가 풍부한 것이 장점이다.

1.5룸과 2룸으로 구성되어 전 세대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으로 설계되었으며, 친환경 녹색인증 건물로 미서기배연창, 절연교환기, 세대 내 LED조명가구 등 친환경 건축물로 시공했다. 침실공간과 거실공간을 분리해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넓은 통창으로 조망권 및 통풍이 우수하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오피스텔 ‘여의도한가람더원’은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9호선 국회의사당역의 더블 역세권으로 모두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광역버스, 간선버스 노선과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노들길을 통해 서울 시내는 물론 수도권 어디든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 교통, 업무, 생활의 요충지이다.

특히 서울특별시 2030 도시계획 발표에 따라 영등포, 여의도가 국제 금융 중심지로 집중 육성되어 프리미엄이 형성될 예정으로 영등포, 여의도 도심 개발 계획을 기반으로 다양한 재생 및 개발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더불어 영등포 재정비 촉진지구 사업(뉴타운 약4만4천여 평)이 2019년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주거, 상업, 업무 기능 육성과 교통 체계 구축, 녹지 공간 조성에 따른 프리미엄도 형성될 예정이다.

여의도한가람더원 오피스텔 인근에는 영등포시장역과 국회의사당역이 위치하여 타임스퀘어 복합쇼핑몰, 롯데백화점, 한강성심병원, IFC 서울(서울국제금융센터), 여의도 파크원, 영등포 전통시장 등 생활, 문화, 주거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문화, 쇼핑몰 및 주변 상권 이용이 용이하며, 업무 및 상업 시설이 밀집된 복합도시로 지속적으로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관계자는 “편리한 도로 교통망과 지하철 5호선, 9호선의 더블 역세권 등 교통적인 이점을 누릴 수 있으며, 다양한 개발 호재가 진행 중인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라며 “영등포시장역 역세권 및 영등포, 여의도 업무지구에 따른 임대 및 배후 수요가 풍부해 수요에 발 맞춘 투자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현재 투룸은 분양이 마감 되었으며, 1.5룸 잔여분에 대한 선착순 분양이 진행중이다”라고 말했다.

홍보관은 영등포시장역 2번 출구 앞 아크로타워스퀘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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