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디자인스킨, 인테리어 감성을 더한 영유아 놀이매트 3종 출시
아가방앤컴퍼니-디자인스킨, 인테리어 감성을 더한 영유아 놀이매트 3종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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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아가방앤컴퍼니
사진 제공 : 아가방앤컴퍼니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의 놀이방 매트 전문 브랜드 디자인스킨은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매트 3종은 유아 제품인 만큼 검증된 소재로 안전성을 높이고 은은한 컬러감과 디자인의 고급화로 세련된 인테리어 연출을 돕는다. 특히 패브릭레더 라인은 인테리어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선보인 디자인이다. 거실, 침실 인테리어 등에 어울리는 그레이, 베이지 컬러와 패브릭 패턴의 엠보 쿠션감으로 실제 소재의 표면에 가까워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연출한다.

이외에도 톨루엔(toluene), 디메틸포름아미드 (dimethylfomamide, DMF) 등 유해물질 걱정없는 PU 원단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논슬립, 패브릭 패턴 엠보로 기존 PU 원단 대비 미끄럼 방지 기능이 강화돼 걸음마 시기의 아이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돕는데 효과적이다.
 

사진 제공 : 아가방앤컴퍼니
사진 제공 : 아가방앤컴퍼니

패브릭레더 매트는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열전사 방식으로 압축된 고밀도 고압축 에어셀패드를 사용해 충격 흡수에 탁월하고 밀도가 높아 폼 꺼짐 현상을 최소화한다. 두툼한 원단 두께감이 안전한 쿠션감과 층간소음 완화에 도움을 준다.

패브릭레더 케이크소파는 소파, 책상, 놀이 완구 등 4가지로 다양한 변형이 가능해 영유아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 생활 방수 기능의 패브릭레더를 사용해 액체 및 오염 물질을 손쉽게 닦아낼 수 있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플레이 하우스매트는 딱딱한 플라스틱 프레임이 사용된 시중의 플레이 하우스 매트들과 달리 폭신한 무가교 PE 소재를 사용해 안전한 놀이 환경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또 자신만의 공간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특성에 맞춰 아늑한 놀이 공간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이 제품은 폴더 매트와 가드로 구성돼 자투리 공간, 복도형과 벽 매트로도 활용 가능해 집 안 곳곳에서 아이가 벽에 부딪히지 않도록 안전하게 지켜준다.

출시를 기념해 신제품 3종을 한시적으로 각각 48%, 30%, 30% 할인가에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 및 구매는 디자인스킨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디자인스킨은 미국, 캐나다, 스위스, 중국, 일본, 호주 등 전 세계 13개 국가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지난달 싱가포르 슈퍼맘 베이비페어 참가를 성료 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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