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실내 적정습도 조절을 위해 찾는 소비자 증가
제습기, 실내 적정습도 조절을 위해 찾는 소비자 증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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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의 강점은 봄과 가을에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소비자 문의가 늘어나는 계절이다. 에어컨에도 제습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만 에어컨의 주기능은 냉방이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제습 효과를 얻기는 어렵다. 에어컨에 포함되어 있는 제습 기능은 실내 온도가 반드시 낮아져야 한다는 점 때문에 제습기를 따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특히 봄은 온도가 높아지면서 진드기, 곰팡이, 세균 등의 바이러스 물질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습도 관리가 중요하다. 이 때문에 제습기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는 추세이다.
 

제습기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제품 구매 시 고려해야 할 점들을 찾아보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제습기를 구매할 때 체크해봐야 할 리스트로는 물통 용량, 소음, 소비전력 등이 있다. 물통 용량은 클수록 사용하는데 있어 효율적이며, 소음이 심한 제품은 불쾌감을 높일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실내 습도가 높을 때는 제품을 더 자주 작동해야 하므로 소비전력이 높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전기세 부담을 덜 수 있다. 에어렉스는 이 3가지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어 제습기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에어렉스 제습기는 국내 최대 제습량을 자랑하며 대용량 배수펌프가 제품 자체에 일체형으로 내장되어 있어 효율성이 비교적 우수하다.

에어렉스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기온이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점차 변해감에 따라 제습기도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로 인해 다양한 제습기가 출시되고 있는 만큼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는 다양한 점들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용 환경을 따져보고 소음, 전기 요금 걱정 없는 안전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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