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 브랜드 블랙마틴싯봉, B급 감성 전략 선보여
프렌치 감성 브랜드 블랙마틴싯봉, B급 감성 전략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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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들의 광고에서는 기존의 딱딱하고 정형화된 이미지를 벗어난 유쾌한 광고를 보다 많이 접할 수 있다. 유쾌하고 코믹스러운 광고는 SNS에서 유행처럼 번지기도 한다.

이러한 흐름을 따라 블랙마틴싯봉은 젊은 층과의 소통을 위해 블랙마틴싯봉만의 프렌치 감성을 담아 유니크한 영상을 선보였고, ‘눈뽕, 찌찌뽕’과 같은 언어를 구사하여 광고 문구들을 코믹하게 풀어냈다.

젊은 층과의 소통을 위해 블랙마틴싯봉만의 프렌치 감성을 담아 유니크한 영상을 선보여 ‘눈뽕, 찌찌뽕’과 같은 언어를 유쾌하게 구사하여 광고 문구들을 코믹하게 풀어낸 것이다.

이는 제품홍보와 브랜드 홍보 전략에 있어 기존의 정형화된 이미지를 벗어나 다양하고 참신한 방법으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트렌드를 주도하며 ‘B급 감성’에 필요한 정보를 담아 전달함으로써 단순한 유행어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른바 ‘B급감성’ 혹은 ‘병맛’으로 불리는 감성은, 기존의 딱딱하고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과 ‘쓋뽕’ 등의 언어로 누구도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웃음을 유발하며 최근 10에서 30대 미만의 젊은 세대에서 이른바 ‘B급 감성’이 하나의 문화 코드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흐름을 따라 (주)슈페리어홀딩스(대표 김대환)이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 브랜드 ‘블랙마틴싯봉(BLACK martine SITBON)에서 공개한 ‘따봉, 싯봉, 블랙마틴싯봉’ 으로 이어지는 브랜디드 영상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블랙마틴싯봉’에서는 ‘기봉’ 등으로 끝나는 ‘봉’ 라임의 언어유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네이밍을 코믹스럽고 친근하게 알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산 되고 있으며 댓글을 통해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외 관련 내용 및 영상은 블랙마틴싯봉 공식 SNS 채널을 비롯하여 공식 자사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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