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빈센트 展, 2019 M컨템포러리에서 성황리 종료
러빙빈센트 展, 2019 M컨템포러리에서 성황리 종료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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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빈센트展 전시 주최사인 제이드웰과 타란튤라는 2019년 4월 17일까지 전시되는 ‘2019러빙빈센트展’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러빙빈센트展은 감독 도로타 코비엘라(Dorota Kobiela)와 휴 웰치먼(Hugh Welchman)이 공동기획하고 영화를 제작한 브레이크쓰루 영화사의 협조로 성사된 전시회로 세계 최초의 유화 애니메이션이 완성되기까지 9년의 과정을 유화 작품과 미디어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대규모 기획 전시였다.
 

러빙빈센트展은 전시 기간 다양한 프로그램 등으로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 주최사인 제이드웰과 타란튤라 관계자는” ‘러빙빈센트展’을 관람한 관람객은 영화 속 사용된 러빙빈센트 작품뿐만 아니라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또한 엿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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