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국 프랜차이즈 제주 울어멍해장국, 제주식 소고기해장국 선봬
해장국 프랜차이즈 제주 울어멍해장국, 제주식 소고기해장국 선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6 10:0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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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소재 ‘제주 울어멍해장국’ 탄현점 (점주 이상선)이 제주식 소고기해장국을 선보이며 지역주민 및 나들이객들에게 관심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해장국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음식 중 하나로, 20~30대에서 중장년층까지 선호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24시간동안 사골을 끓여 우려낸 깊고 진한 육수와 우거지 그리고 소고기를 듬뿍 넣어 가마솥에서 끓여내 순수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관심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상선 점주는 “중국에서 학생시절을 보내고 한국에 돌아와 창업을 결심했지만 한식 전문점 창업을 생각해 보지는 않았다, 직접 손님으로서 방문하던 단골고객이었으나 매번 체험을 해보니 맛은 물론이고 정겨운 브랜드 이미지가 좋아서 알아보게 됐다”며 “ 매장의 경우 소자본으로 창업하며 높은 인건비의 부담을 우려 작은 규모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 바 약 20평남짓의 규모로 창업하며 현재 본사의 운영시스템 매뉴얼 등으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운영 중” 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프랜차이즈는 지난 2018년 서울경제 주관 대한민국 창업대상(소상공인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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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카피 2019-04-21 19:49:30
혹시 제니스 꽃미남사장님이라고 유명하던데 이곳이 그곳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