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의  1분 독서 - 행복의 4대 보험을 들자
박승원의  1분 독서 - 행복의 4대 보험을 들자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6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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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4대 보험을 들자

좋은 인간관계(Intimacy)
자율성(Autonomy)
의미와 목적(Meaning & Purpose)
재미있는 일(Interesting Job)
이 새로운 4대 보험의 이름은
‘I AM I(나는 나다)’다.

최인철, ‘행복의 4대 보험’에서, 중앙일보, 2019. 4. 10.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직장인이라면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는 4대 보험입니다.

월급날 실제로 받는 돈만
쪼그라들게 만드는 것 같지만,
미래에 닥치게 될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보험입니다.

그런데 최인철 심리학 교수는
일상의 고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 4대 보험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4대 보험도 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새로운 4대 보험의 이름은
‘I AM I(나는 나다)’입니다.

내가 나 자신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는
행복의 4대 보험입니다.

첫 번째 보험은
‘좋은 인간관계’라는 보험입니다.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을
주변에 많이 두어야 합니다.

두 번째 보험은
‘자율성’이란 보험입니다.
남의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율적으로 일해야 합니다.

세 번째 보험은
‘의미와 목적’이란 보험입니다.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일이 아니라
의미가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네 번째 보험은
‘재미있는 일’이란 보험입니다.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재미를 일에서 느껴야 합니다.

행복의 4대 보험 중
몇 개에 가입했습니까?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합니까?
자율적으로 일하고 있습니까?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까?
일에서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까?

내가 나 자신으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지금 당장 가입해야 하는
4대 의무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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