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포리아헬스케어, ‘세리포리아 락세라타 바로알기’ 캠페인 진행
세리포리아헬스케어, ‘세리포리아 락세라타 바로알기’ 캠페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4.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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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포리아헬스케어(대표 김호중)는 혈당조절용 신물질 ‘세리포리아 락세라타’ 기능 식품 출시를 앞두고 이를 기회로 유사제품 마케팅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세리포리아 바로알기’캠페인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세리포리아의 유용함을 알리는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리포리아헬스케어는 ‘세리포리아 락세라타(Ceriporia lacerate, 이하 세리포리아)의 놀라운 효능과 유용성을 우연히 접하고 이를 생활에 밀접한 상품으로 공급하여 그 응용범위를 확대하자’라는 취지로 설립되었다. 이후 글로벌 원천 기술을 국내 ㈜퓨젠바이오가 보유하고 있음을 알게 되어 정식으로 기술사용 및 원료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1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첫 번째 제품으로 바이오제닉솝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세리포리아 락세라타’ 및 생합성물질 ‘클렙스’라는 테마로 진행된다. 회사 관계자는 세리포리아 락세라타 자체가 효과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 세리포리아 락세라타가 액체배양 과정에서 산소가 부족한 수중환경에서 생명력을 강화하고자 생합성하는 2차 대사물질인 ‘클렙스’라는 유효성분이 그 효능효과의 중심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최근 ‘세리포리아’를 함유하였다고 주장하는 유사제품이 출시되면서 일부 업체의 과장된 홍보로 소비자가 ‘세리포리아’에 대하여 잘못된 정보를 가질 수 있는 점을 알게 되어 이번 ‘세리포리아 바로알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일례로‘세리포리아 라마리투스(이하 ‘라마리투스’)’라는 성분은 우수한 항당뇨 효과를 가진다고 홍보되고 있으나 이는 잘못된 정보로 밝혀졌다. 2018년 공개된 특허에 따르면 ‘세리포리아 라마리투스’는 당뇨병 마우스의 공복혈당이 151㎎/㎗에서 198㎎/㎗로 변화하여 상승폭만을 둔화시켰으며 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민 대비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 반면 2017년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세리포리아 락세라타 균사체 배양물이 고지방식이로 급이된 당뇨병 마우스의 인슐린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 연구 논문에 따르면 ‘세리포리아 락세라타’를 투여한 마우스에서는 공복혈당이 158㎎/㎗에서 114㎎/㎗로 낮아져 메트포민 대비 우수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세리포리아 라마리투스’는 KCA(한국화장품협회)의 화장품 성분사전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성분이며 NIH(미국국립보건원)의 분류학 명칭 사전에도 등록되지 않은 변종 생물체로서 효능과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아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처음 접하는 잘못된 정보로 그 가능성이 무한한 세리포리아에 대하여 오해와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것을 매우 우려했다.

세리포리아헬스케어는 세리포리아 원천기술회사 ㈜퓨젠바이오의 기술협력을 통해 상품을 개발하고 검증된 제품만을 판매한다. ㈜퓨젠바이오는 2010년 세리포리아 항당뇨 효과를 세계 최초로 발견한 이후 과학적 입증을 통하여 세리포리아의 혈당조절 ,피부상태개선, 항산화, 면역 증진, 인지능력개선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여 국내 18개 및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해외의 8개의 특허를 등록하였고, 2018년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당조절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 허가를 득한 바 있다.

세리포리아헬스케어는이번 ‘세리포리아 바로알기’ 캠페인을다양한 온라인 플랫폼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오프라인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며 건강관련 전문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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